[조선주의 ] '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 국토부 서기관, 개인 비리 혐의로 구속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9월 18일 AM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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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를 받는 김모 서기관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남 부장판사는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 서기관은 2022년 국토부가 용역업체들을 통해 양평고속도로 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진행할 당시 국토부 도로정책과의 실무자로, 용역업체들에 대안 노선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인물이다.
다만 김 서기관은 양평고속도로 의혹과 무관한 개인 비리(뇌물 혐의)로 영장이 청구됐고, 이날 구속됐다. 특검은 김 서기관의 자택 등을 두 차례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관련 업체들로부터 3000만원이 넘는 현금을 수수한 정황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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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중앙지법의 조합인듯보니 꼬리짜르기를 시전한 모양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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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5.09.18 · 218.♡.166.9
양평건 압수수색하면서 개인 비리로 기소라면, 별건수사겠군요? -
Kkita
25.09.18 · 110.♡.45.88
말단들은 부정청탁 방지법으로 커피 한잔 얻어 먹는것도 무서워 하는데
윗대가리들은 옛날하고 변한게 하나도 없네요. - 아
아이셔
25.09.18 · 104.♡.68.24
개인 비리가 쟤네 주장인가 보네요. 투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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