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커크 결국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한테 죽은거잖아요.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9월 18일 PM 01:00 · 수정됨(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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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반대 방향을 생각하는 사람한테 죽은게 아니라.
같은 방향을 보는 사람한테 죽은거잖아요.
그것도 본인이 조장한 일 때문에 자승자박을 한 경우고 또한 그가 했던 행동에 대한 부작용은 더 욱 심해질테고요.
왜 그사람을 숭상하는 무뇌아들이 국내에 생기는지 모르겠어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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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25.09.18 · 221.♡.172.85
트럼프는 여전히 좌파가 죽였다고 하더군요. -
하하늘걷기
25.09.18 · 211.♡.78.75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르고 지지하는 사람이 많죠.
교회가 문제입니다. -
잘잘자요zZ
25.09.18 · 115.♡.182.174
예수 믿는다고 거짓말하고 실은 목사말만 믿는 것들이라서요? -
팟팟타이
25.09.18 · 118.♡.199.12
제 생각에도 특정 종교가 아주 강력하게 끼어있는거 같습니다. -
UUrsaMinor
25.09.18 · 121.♡.77.65
부화뇌동이라고 봅니다. 뭘 알고 그러는 사람이 몇이나... 하긴 알아볼 생각도 안하겠죠. -
하하늘오름
25.09.18 · 125.♡.45.235
어 답을 쓰셨네요. 원래 무뇌아라서죠;;; -
별별나라왕자
25.09.18 · 165.♡.5.20
이 죽음으로 떠오른 저의 두 가지 생각입니다.
1. "찰리 커크의 죽음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라는 질문으로 피아를 식별하는 새로운 매카시즘.. 혹은 파시즘의 장이 비로소 열렸다.
2. 이렇게 열린 파시즘의 장에서 극우 파시스트들이 "우리" 라고 부르는 동지 의식은, 서로 총을 쏴서 죽일 정도로 얇디 얇아 조만간 내부 붕괴가 가속화 될 것이다.
대 혼란의 시대가 시작되는 거 같아 영 찝찝한 마음입니다. -
비비대면남친
25.09.18 · 210.♡.235.3
이 사단을 예수가 봤다면 아마 스스로 목을 졸라 죽었을 겁니다.
'아, 내가 세상에 악마를 불러들였구나' -
JJamesvond_k
25.09.18 · 110.♡.223.10
예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빤스목사 -
HHJLee1120
25.09.18 · 58.♡.14.247
건달끼고 사채업할 정도로 칼같고 무서운 아줌마인데도 꼭 교회사람만 엮이면 사기를 당하더군요ㅋ 걍 이성 거르고 묻지마맹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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