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주말 근무하시는 분이 온다지 뭐예요 ㅋㅋㅋ
E
Eugenestyle (203.♡.218.34)
2025년 9월 18일 PM 01:03 · 수정됨(09. 19. 10:47)
조회 2,954 공감 0
갑자기... 사람이....구해졌습니다...
주말에만 신생아 중환자실 근무해주시는 분이요....-0-;;;
물론 중환자가 있거나 미숙아가 태어나면 제가 나와서 받아야 겠지만...
이제 주말 쉴수 있네요... 8년만에....
이제 주말에 뭐하지... 기술이라도 배울까? 이 생각이 드는군요
당직비가 줄어서 다소 생활에 지장이 있긴 하겠지만..
아내에게 이야기 하니 엄청 좋아하네요...
이제 노는법도 잊어버렸는데 뭐하고 놀죠? ㅋㅋ
댓글 (24)
- 채
채리새우
25.09.18 · 61.♡.78.215
커피 내리셔야죠^^ -
놔놔라놔놔
→ 채리새우
25.09.18 · 1.♡.170.130
ㅋㅋㅋㅋ - 사
사진친구
25.09.18 · 112.♡.160.114
우선 쉬세요 -
단단아
25.09.18 · 49.♡.162.148
카페 탐방 다니며 할수 있는 취미..그림 추천드려봅니다^^ -
달달려라하니
25.09.18 · 223.♡.176.70
늦잠자고 뒹굴뒹굴 하셔야죠 -
순순후추
25.09.18 · 223.♡.175.242
고앵이 키웁시당 -
Mmonarch
25.09.18 · 117.♡.19.163
고생많으신 선생님들 많으시죠
ㅅㅅ병원에서 흉부외과의하는 친구놈도 수십년을 동창회도 못나오다가 40대극후반되서나 겨우겨우 나오더군요
그러면서... 나 이제 짬이 좀 되어서 토요일엔 잘 안나가 하면서 뿌듯해하더라구요 ㄷㄷ -
기기밀요원
25.09.18 · 104.♡.68.24
오오 축하드립니다.
쉴땐 푹~~ 자야죠.
푹 자고 일어나면 뭘 해야하는지 알게됩니당. -
PPANG
25.09.18 · 150.♡.242.24
아이들이랑 같이 있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이 참 좋아할 겁니다.
그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
BBLUEnLIVE
25.09.18 · 211.♡.234.109
선생님. 보통 사람들은 주말에 "그냥 쉽니다".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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