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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커크를 추모하는 사람들을 저주합니다.
외선이

Lv.1 외선이 (125.♡.200.106)

2025년 9월 18일 PM 01:13 · 수정됨(17:48)

조회 1,657 공감 0

당신들 하나하나가 세상을 혼탁하게 만들고 어지럽히고 있는 겁니다.


샘물교회 사건을 벌인 무뇌아들과 다를게 뭐가 있습니까.


그 사람들은 그 만큼 비난 받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나는군요.

댓글 (11)

  • 하늘오름

    하늘오름 Lv.1

    25.09.18 · 125.♡.45.235

    죽으면 걔랑 같은데 가겠죠.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25.09.18 · 115.♡.182.174

    논란의 보수 논객 찰리 커크 피살, 그의 과거 발언 찾아 보니
    오마이뉴스 원문 기사전송 2025-09-11 11:43
    https://news.nate.com/view/20250911n17761

    백신, 기후변화, 선거 음모론

    커크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미국 내 대표적인 백신 거부 인사였다. 2021년 3월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나는 백신을 맞지 않을 것이다. 필요하지 않다. 나는 건강하고 젊다. 이걸로 죽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접종 거부를 공개 선언했다. 같은 해 다른 방송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대해 "이것은 건강이 아니라 통제의 문제다"라고 주장했다.

    기후변화와 관련해서도 그는 주류 과학계와 거리를 두었다. 2020년대 중반 방송에서 "기후는 늘 변해왔고, 인간이 주요 원인이라고 말하는 것은 오만하다"라고 발언하며 인간 활동이 기후위기의 주범이라는 과학적 합의를 조롱했다. 또한 그린 뉴딜 정책에 대해서는 "그린 뉴딜은 당신의 삶을 통제하기 위한 사기다"라고 공격했다.

    2020년 대선 이후 그는 부정선거 음모론의 주요 전파자였다. 2021년 1월 5일 그는 트위터에 "우리는 80대 이상의 애국자 버스들을 워싱턴에 보냈다"라고 썼다. 실제로는 7대였다고 뒤늦게 고쳤지만, 그의 동원력과 선동적 언어가 워싱턴 집회와 의사당 난입 사태와 연결되어 있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혐오와 극단주의를 부추긴 발언들

    커크는 성소수자, 이민자, 여성, 종교 소수자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수차례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2023년 3월 방송에서 그는 성소수자와 드래그퀸(남성이 여성의 옷을 입고 여성성과 여성의 성 역할을 과장해 표현하는 문화 행위)을 향해 "성소수자들은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없으니까, 대신 아이들을 끌어들인다. 드래그퀸 같은 이들이 하는 짓은 역겹고 토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는 아동 성범죄자 프레임을 소수자 집단에 씌운 대표적 혐오 발언으로 비판받았다.

    2025년 7월에는 미니애폴리스 시장 선거에 무슬림 후보가 출마하자 방송과 소셜미디어에서 "무슬림은 자신들이 사는 나라의 정부를 장악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미국의 이슬람 접수는 대량 이민 덕분에 가능해진다"라고 주장했다. 지역 언론과 이슬람 단체들은 이를 "노골적 이슬람 혐오"라고 규정했다.

    낙태 반대 토론 현장에서는 여성에게 "본인 오르가슴에 책임을 져라"라는 말을 반복해 임신을 쾌락에 대한 개인 책임으로 환원했다.

    사형제에 대해서도 그는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2024년 라디오 방송에서 커크는 "사형은 공개적이고 신속하게 집행하고 TV로 중계되어야 한다… 아이들은 몇 살부터 공개 처형을 봐야 하는가"라고 말하며, "12세"라는 언급까지 덧붙여 거센 사회적 반발을 불러왔다.

    총기 문제에서도 그는 완강했다. 2023년 4월 유타주 행사에서 커크는 "일부 총기 사망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총기 사망을 자동차 사고와 같은 '자유의 비용'으로 비유했지만, 피해자 가족들과 총기 규제 단체들은 그가 희생을 가볍게 취급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보면 볼수록 더 쓰레기네요
  • HTTR

    HTTR Lv.1

    25.09.18 · 222.♡.176.229

    찰리 커크의 추종자들은 찰리 커크보다 더 쓰레깁니다
  • R

    Rhenium Lv.1

    25.09.18 · 203.♡.241.21

    멀리 갈 거 있나요. 박정희, 전두환, 이승만 찬양하는 사람들도 전국민의 30%입니다. 셋이 모이면 한 명은 그렇다는 거죠.
  • 지지브러더스

    지지브러더스 Lv.1

    25.09.18 · 106.♡.67.251

    똑같은 극우들이죠.
  • 겸손 Lv.1

    25.09.18 · 182.♡.65.122

    동의합니다!!!
  • 사진친구 Lv.1

    25.09.18 · 112.♡.160.114

    극우세력에 신세계 정용진 회장이 돈을 댄다던데

    불매리스트가 이렇게 촘촘해 지네요
  • 쓴물단거 Lv.1

    25.09.18 · 118.♡.246.124

    이간질해서 돈 벌어먹고산 자영업자죠.
  • 뉴턴

    뉴턴 Lv.1

    25.09.18 · 39.♡.46.113

    "일부 총기사망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 는 자신의 발언을 스스로 증명했네요.
  • 비타민A

    비타민A Lv.1

    25.09.18 · 180.♡.17.60

    전부 다 개독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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