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는 쉴드를 칠 수가 없죠.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5년 9월 18일 PM 01:23 · 수정됨(14:39)

조회 854 공감 0

지금까지 찰리커크가 했던 행동들은 우리나라 세월호에 빗대어봐도 저는 다를 바 없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세월호 그리고 이태원참사 그때 찰리커크가 했던 발언과 비슷하게 행동한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 정상 취급받았나요?


거기다가 지미키멜쇼도 트럼프 정부가 조져버렸죠?


보도지침이예요 그냥. 자기 맘대로 하는겁니다.


참나..


그래서 찰리커크는 누구한테 죽었나요? 똑같은 far right wing에 죽은거 아닙니까?


근데 뭐 사실 민주당 극렬 지지자였다 왜냐면 그의 연인이 트랜스젠더이기 때문이다 이딴 이상한 헛소리는 어디서 나옵니까? far right wing에서 나옵니다. 정상이 아니죠?


미국 민주당 스피커들도요, 아니 오바마부터 찰리커크가 했던 행동과 그가 죽은 것을 분리시킵니다. 


그런 살인이 일어나선 안된다라고 얘기하면서 그가 지금까지 했던 행동도 잘못되었다고 얘기를하죠.


이게 정상이죠.


지금 유럽에는 어떤 영상까지 나오냐면


"지금 같은 상황에 북중미 월드컵에 가서 안전하다고 느끼겠느냐?" 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댓글 (3)

  • S

    serious Lv.1

    25.09.18 · 118.♡.6.172

    진짜 미국 정치는 이성을 잃은 거죠. 이래서 아무리 불만이 넘쳐도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에게 정권을 넘기면 안됩니다. 일단 정상인에 맡겨두고 불만을 말해야죠.
    막말로 말씀하신대로 월드컵 관광온 외국인들 수갑 채워서 수용 안할거라 어떻게 확신하나요. 수장을 미친 사람을 세워놓으면 내각을 미친 사람을 채워 놓는거고 그럼 저렇게 되는거죠.
  • 밝은계절

    밝은계절 Lv.1

    25.09.18 · 112.♡.40.2

    죽음에 대한 애도는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만,
    고인의 과거 행적은 글쎄요.... 과연 그러한 사람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애도한다는 것은 누군가 시켜서 한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관심이 필요한가?
  • 쓴물단거 Lv.1

    25.09.18 · 118.♡.246.124

    진짜 북중미 월드컵 구경갔다 불체자 단속에 걸려서 문답무용으로 구금되면 볼만하겠어요. 문제는 이게 그냥 헛소리가 안될 가능성도 있다는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