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개혁 주체가 사법부라는 이야기는
비
비대면남친 (210.♡.235.3)
2025년 9월 18일 PM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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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너 몇대 맞을래? 물어보는 거랑 다를 바 없죠.
그래도 이건 때리는 건 선생님인데
얘들은 그냥 지들이 지들 손바닥 때리겠다는 거거든요.
평생 어디서 쳐 맞아보지를 않았으니 잘 모르겠지만
잘못에 대한 교정은 타인이 시켜주는 거지 스스로 하는게 아니에요.
그런식이면 범죄자들도 스스로 집에 들어가서 생각의자에 앉아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첨언 하자면 개신교식 회개도 이따위라 맛이 가버린거죠.
사람 죽이고 예수님 이름으로 회개하면 구원 받으니까요.
회개와 용서는 당사자한테 빌어야지 왜 예수님한테 한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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