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 시작할때
사
사진친구 (112.♡.160.114)
2025년 9월 18일 PM 01:56 · 수정됨(17:19)
조회 1,513 공감 0
계엄의 밤부터 탄핵 가결 그리고 헌재 판결까지 쭉 나오는데
볼때마다 12월 7일 국힘들 투표도 안하고 나가던 장면에서 열이 확 오르네요
그날 여의도 의사당 앞에 있었는데 춥기도 했지만
너무 슬프고 화가 나서 부들부들 떨렸던 기억이 납니다
여기까지 참 오래 걸렸지만 내란 완전 척결 위해 한벌자국도 물러서지 말고 나아갔음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로 사법개혁 꼭 완수하길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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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25.09.18 · 118.♡.4.141
매불쇼 구독 취소 중입니다.^^ -
폭폭주자전거
→ 빅버그
25.09.18 · 121.♡.159.1
저는 매불쇼 계속 구독 중입니다.^^ -
포포천청
25.09.18 · 175.♡.249.125
신인규 또나오네요 ㄷㄷ - 사
사진친구
→ 포천청 작성자
25.09.18 · 112.♡.160.114
신인규는 무시하고 잇슈 따라가는용으로 듣습니다
최강욱 전 의원님 나오시면 제일 좋을것 같은데 안나오셔서 아쉬워요 -
OorOro
25.09.18 · 206.♡.65.219
오미베리 선전중....신인규 가슴속은 빨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채채게바라
25.09.18 · 36.♡.184.203
여의도 앞은 부결 됐을 때보다 가결 됐을 때가 더 추웠어요.
사람이 그리 그리 많은데도 춥웁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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