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한강버스 타보니…"여의도-뚝섬 낭만 퇴근 가능"
기
기후위기 (175.♡.225.161)
2025년 9월 18일 PM 02:26 · 수정됨(17:17)
조회 2,716 공감 0
https://v.daum.net/v/20250918140413766

하루종일 업무에 시달리다가
얼른 집에 가서 애 보고 집안 일 해야 하는데
낭만이라굽쇼?
그것도 마곡-잠실을 2시간 넘게 걸려서요? 허허허
댓글 (35)
-
일일리어스
25.09.18 · 211.♡.22.79
-
벗벗님
→ 일리어스
25.09.18 · 221.♡.195.55
최대한 늦춰서 집으로 도착하기 위한 낭만.. 인 건가요? ^^;
{emo:onion-013.gif:50} -
RRebirth
→ 일리어스
25.09.18 · 211.♡.140.91
저녁 9시 사무실 나와서
수상버스 이용하면
다음 날 집에 도착하겠네요 ㅋㅋㅋ -
AAwacs
25.09.18 · 121.♡.114.190
이걸 빨아주네요...거참...기레기들 같으니라고. -
하하드리셋
25.09.18 · 223.♡.95.122
낭만 같은 소리하고 있네요
웨이터, 저기 기레기한테 락스 한잔 언더락으로 흔들지 말고 저어서~!! - S
serious
25.09.18 · 118.♡.6.172
애쓰네요. 뉴스1은 평소엔 일베 뺨치게 패륜적이더니 이런 건 또 순하기 그지없네요 ㅋㅋㅋ -
NNunki
25.09.18 · 223.♡.80.142
빠른 퇴근이 우선이지 퇴근길에 뭔 얼어죽을 낭만 타령인지 모르겠네요.
정신이 출타해서 한강버스 탔나봅니다. -
빠빠가머리애
25.09.18 · 1.♡.10.189
여의도-뚝섬이 한시간 10분쯤 걸리는 것 같은데
전철로 여의나루역-자양역 가는게 35분(5-9-7호선), 45분(5-7호선) 걸립니다.
낭만찾다가 집에서 쫒겨나겠네요 -
보보수주의자
25.09.18 · 218.♡.42.109
곧 날씨가 추워집니다. 낭만 찾다가 얼어 뒤질듯..
꽁꽁 얼어붙은 한강위로 버스가 느적느적 지나갑니다. -
랑랑랑마누하
25.09.18 · 222.♡.12.199
시간 남아도는 오세훈이나 가능한 낭만 퇴근인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6시 칼퇴해도 집에 도착하면 9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