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21.♡.195.55)
2025년 9월 18일 PM 03:32
아이고, 들어들 보소!
경주 땅에서 태어나,
서울대-법대 줄기차게 달려
법복 한 벌 입어본 지
이십, 삼십, 사십 해—
나라 법판 지키겠노라,
조희대 그 양반이,
어찌어찌 굴러 굴러
대법원장까지 올라섰네!
오, 조희대!
성골 법관, 명문 출신,
엘리트 중 엘리트라더니—
세상 돌아가는 건 그리 쉽지 않았지!
보수니 진보니 다들 떠드는데
미스터 소수의견?
그냥 다수 의견 못 얻은 거지,
괜히 혼자 소수 된 거 아녀?
판결문에선 ‘법리’ 어쩌고
현실에선 ‘눈치’ 어쩌고
이래도 눈치, 저래도 눈치
그 깡깡한 대법원장이
결국은 ‘윤 대통령’ 손에
스르륵 낙점 받았네!
아이고, 이 나라 꼬락서니가
내란이요, 국정농단이요,
법정에선 판판이
“법리로 따지자면 증거 불충분!”
“내란이냐 아니냐, 대법원에서 검토 중이오!”
세월아 네월아, 뭉개고 미루고
내란 재판은 구름 뒤로 사라지고
국민들은 “조희대, 너 진짜 모르냐?”
조희대 왈:
“아따, 나는 외부 인사랑 논의한 적 없다!”
이야, 이 양반—
‘논의’란 단어 하나로
이 나라 법치 흔드는 마법 쓰는구려!
자, 이번엔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이게 또 기막힌 타이밍에
빠바빡— 파기환송!
선거판 흔드는 명판결
대법원에 올라오면
“알아서 처리한다” 소문 쫙 퍼지고
조희대는 “그런 적 없다!”만 외치고
한덕수, 정상명, 김춘식,
만났냐, 안 만났냐,
제보는 줄줄이,
녹취록은 깜깜이,
“아따, 나 만난 적 없다니까요!”
얘기만 줄줄이 쏟아지니
법원은 구중궁궐,
진실은 검은 바다!
근데!
사퇴 요구—
쏟아져 나와도,
조희대, 왜 안 나가나?
혹시!
대법원장 취임 기념
“마법의 녹음기”
아직 반납 못해서 그런가?
기자가 “녹취록!” 외치면
“배터리 부족!” 튕겨주는
그 신비의 장치를
품고 있어서 못 내려오는가,
아니면—
그냥 “법리” 핑계로
아예 사퇴란 단어 자체를
대법전에서 삭제한 건가?
어허—
이 모든 난리통에
권위라는 건
깡끄리 떨어져
구렁텅이로 쑥—
조희대, 대법원장!
내란도, 파기환송도, 사퇴도
그저 법리 뒤에 숨겨두고
오늘도 법복 속에 쏙 숨어
이 나라 판을 굴리고 계시네—
덩기덕 쿵더러러러 쿵!
판결도 인생도
아따, 쉽지 않다!
“사퇴할 생각 있습니까?”
조희대 왈—
“법리에 어긋나니, 나중에 논의합시다!”
아이고, 이 양반아—
논의만 하다 늙어 죽겠네!
* 가사는 chatGPT가 썼습니다.
* 곡을 만들고 부른 건 suno.com입니다.
끝.
댓글 (1)
- L
lioncats
25.09.18 · 118.♡.111.104
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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