챨리를 추모합니다
파
파키케팔로 (218.♡.166.9)
2025년 9월 18일 PM 03:45 · 수정됨(16:22)
조회 1,812 공감 0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 하였죠.
인류의 문화 역사에 한 획을 그으신 분이십니다.
그의 영화는 단순한 웃음을 넘어, 산업화 시대의 물질만능주의와 자본주의, 독재와 전쟁의 비극 등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풍자를 담고 있습니다.
추모받을 만한 분이십니다.
아 이 챨리가 아니라구요...
혹시 이 찰리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네 뭐 자연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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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25.09.18 · 115.♡.182.174
역시 해학의 민족이네요 ㅋㅋㅋㅋㅋㅋ -
아아스트라
25.09.18 · 49.♡.187.49
찰리찰리 챌린지라고 미국 분신사바도 있... -
금금도리
25.09.18 · 116.♡.110.45
윗 찰리는 안타깝고..
아랫 찰리는 업보죠.. -
파파키케팔로
→ 금도리 작성자
25.09.18 · 218.♡.166.9
여든넒게 사셨으니.. 일종의 자연사 이지 않을까 싶네요. 안타깝기 보다는 그저 추모할 뿐입니다.
아랫 찰리도 일종의 자연사인거 같은데 으음.. -
휘휘소
25.09.18 · 210.♡.27.154
위에 찰리에 빗댈만한 위인이 안될텐데
어디 감히... ㅠㅠㅠ
희극인? 광대? 개그맨?
많은 사람들이 코미디 한다고 자기보다 낮춰, 우스워 하는 경향들이 있더군요.
웃음을 주는 사람이라 그런지... -
파파키케팔로
→ 휘소 작성자
25.09.18 · 218.♡.166.9
저는 오늘 출근해서 점심먹고 커피마시고 똥 두번싸고 와서 다모앙 합니다.
오늘의 제가 아랫 찰리보다는 더 세상이 이로운 사람인것 같습니다. -
비비타민A
25.09.18 · 180.♡.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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