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st (112.♡.34.62)
2025년 9월 18일 PM 04:49
[크래프톤 주가: 상장 이래 -26.89%, 공모가 49.8만 원 / 저점 14.86만 원]
- 상장일: 2021년 8월 10일
- 자본유보율: 137,565.64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일정 부분 시행 / 무배당 기조 유지)
* 차트가 보여야 좋은데 현재 이미지 업로드 문제로......
한경협, ‘갓생한끼’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편 개최 (이투데이, 9월 18일)
한경협 '상법개정 재고' 요청에…이재명, 사실상 거절 (한국경제, 3월 5일)
'주가 뚝뚝' 위기의 크래프톤…장병규 "경영진 믿어달라" (한국경제, 22년 1월 26일)
- 단기간에 주식 올리는 재주는 없지만, 장기간에 걸쳐 회사 가치를 올리는 일은 지금까지 해왔던 일이고 앞으로도 자신 있다 (해당 발언 나왔던 시점이 28만 원 언저리였고 그 이후로 계속 하락했습니다)
- 의장 믿은 사람들은 여전히 거의 -30%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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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도 그렇고 4년 넘게 복귀하지 못할 주가로 코스피에 덤프트럭 마냥 주식 던지는 거 코미디 아닌가요? (이 주식 말고도 한국에 상장하는 주식들은 다 코미디입니다. 가끔 살아남는 에이피알, 현대중공업 등이 있지만) / 더군다나 단기간에 복구할 수 없는 가격으로......
참고로 현 CEO는 23년 3월에 “향후 재신임 임기인 3년 안에 여전히 무능함이 지속된다면 그 전이라도 은퇴할 각오를 갖고 있다”라고 하셨는데 남은 6개월 다 채우시려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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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etoday.co.kr/news/view/2507610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0550721
https://blog.naver.com/hankyunghei/223753179369 (한국경제 블로그)
결론: 그냥 시장 추종하세요. (코스피에 말도 되지 않는 가격으로 상장하는 웃기는 애들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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