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낭만을 위한 15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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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 (223.♡.86.19)
2025년 9월 18일 PM 04:57 · 수정됨(18:06)
조회 2,274 공감 0
서울시 부시장왈,
'출퇴근용 + 낭만을 위한 + 주말 나들이용'을 위해 1500억 태웠답니다.
1년후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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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설령 순수하게 '낭만'을 위해 서울시 혈세 1500억을 태웠다고 동의를 해보아도,
오늘부터 시작되는 UX시나리오, (사용자 경험 시나리오) 기준,
과연 이 사업 자체가 낭만을 제공할지? 서울시민을 위한 것일지?
누구를 위한 사업인지?는 너무나 명백합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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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두텁바위
25.09.18 · 166.♡.5.43
저 친구가 부시장으로 가 있었군요. -
옐옐로우몽키
25.09.18 · 119.♡.255.143
정영진 시네루줘서 멕이네요 ㅋㅋㅋ -
Vvulcan
25.09.18 · 211.♡.207.128
똥싸네 정말... -
Kkita
25.09.18 · 110.♡.45.88
낯짝이 비브라늄급이더군요. -
잘잘자요zZ
25.09.18 · 115.♡.182.174
역시나 뱀 답네요 -
케케이건
25.09.18 · 223.♡.216.153
ㅋㅋㅋㅋ 낭만있는 한강 버스... 첫 시승에 화장실에서 똥물이 범람 했답니다.
참~ 낭만 있습니다 그죠? -
Mmyrandy
25.09.18 · 125.♡.225.42
오세이돈 : 똥물과 함께 낭만을~~
ㅠㅠ -
9911카브리올레
25.09.18 · 221.♡.6.83
낭만으로 1500억을 태워요?
시민의 돈을 쌈지돈 쓰듯 쓰고 있네요. -
AANON
→ 911카브리올레
25.09.18 · 39.♡.28.248
저런걸 보면 박시장님 시절에 청년 수당 예산 90억 가지고 포퓰리즘에 공산주의, 도덕덕해이등 별 소리 다 늘어놓으면서 나라망한다고 개욕하던 2찍들과 언론들이 다 떠오릅니다. - 탈
탈퇴한회원
25.09.18 · 58.♡.220.226
어떻게 공직에 계속 있나 정말 신기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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