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21.♡.3.57)
2025년 9월 18일 PM 10:18 · 수정됨(09. 19. 09:18)
이미지를 올리려다보니, 현재 거의 업로드가 되질 않읍니다.
그런데 희안하게 짤은 또 잘 올라가져서,
오늘 준비 된 짤들만,
짧고 굵게 전해드리겠습니다.
대봉 나잇 시작합니다.
사실 오늘의 짤은,
삼촌 고모 이모들에게 너무 보여드리고 싶었던 짤입니다.
그거슨 바로 바로 바로 바로 집사 옆에 딱 붙어서 집사의 코를 혼내는 대봉이의 모습인데요,
그동안은 담아내고 싶지만 담을 각도가 나오지 않아서, 언젠가 구글글래스가 시중에 풀리고, 살만한 금액대가 된다면, 착용하고 녹화해서 제 눈으로 보는 이 장면을 실감나게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광각줌으로 촬영하다가 우연찮게 각도가 괜찮게 나와서,
삼촌 고모 이모들에게 전해드려봅니다.

대봉이가 집사의 코를 사정없이 혼냅니다.
집사가 정면으로 대봉이를 쳐다보고 있으면, 사실 제 코나 입은 보이지 않고 대봉이의 모습만 보이는데,
집사의 코와 입이 일정부분 나오는 점은 양해부탁드립니다. ㅎㅎㅎㅎ
(그래도 제가 보는 모습과 거의 비슷하게 나와서, 이 모습을 전해드릴 수 있음에 변태쟁이s 남집사는 상당히 만족스럽읍니다.)

그렇게 대봉이가 집사의 코를 혼내기 시작하면, 대봉이의 입냄새가 집사의 코를 찌릅니다.
(그런데 또 당하다(?)보면 코가 익숙해지는 것인지, 입냄새가 줄어드는 것인지, 임냄새가 잦아듭니다. 😅😅)
대봉이가 제 코를 혼낼 때, 코에 느껴지는 질감도 한 번 전달해보고자,
'칫솔로 코를 문지르면 비슷한 느낌이 날까?' 해서 칫솔로 제 코를 문질러 보았는데 그 느낌이 안납니다.
아마 화장실 청소 솔로 제 코를 문지르면, 대봉이가 제 코를 혼내는 딱 그 질감이지 않을까.. 싶읍니다.
(맹세코 청소솔로 제 코를 문지른 적 없읍니다!! ㅋㅋㅋ)

대봉이 : 집사, 간 다 빠졌댜옹..! 간 좀 맞춰서 다시 오라옹..!!
대봉이가 한동안 열심히 집사의 코를 혼내다가, 입맛을 한 번 스윽 다시며 혼내기를 멈추며, 오늘의 짧은 대봉 나잇을 마무리 합니다. 😅😍
대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우리 집사 변태성향은 인정해줘야 된댜옹..! 그래도 집사를 맹렬히(?) 혼내는 나의 모습을 전해드릴 수 있어서 나도 상당히 만족스럽땨옹..! 오늘 밤 모두 푹 주무시기 바란댜옹..! 🐯❤️

대봉 나잇❤️
(대봉 나잇 짤은 또 희안하게 업로드가 됩니다. ^^;)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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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작성자
25.09.18 · 12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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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9.18 · 121.♡.177.89
어... 저도 해보고 싶어요... -
아아기고양이
→ 순후추
25.09.18 · 223.♡.80.96
귀엽긴 귀여운데 혀에 돌기가 있어서 따가워요. ㅋㅋㅋ
http://image.dongascience.com/Photo/2018/12/4326e6f444b4afe42e60ccc6da9e5674.JPG -
순순후추
→ 아기고양이
25.09.18 · 121.♡.177.89
아뇨아뇨 제가 노래쟁이s님 코를...(???) -
노노래쟁이s
→ 순후추 작성자
25.09.18 · 121.♡.3.57
진짜가 나타났다-!! 😂😂😂 -
아아기고양이
→ 노래쟁이s
25.09.18 · 223.♡.80.96
순후추님을 조심하세요! ㅋㅋㅋㅋ
아? 대봉이에게 라이벌이 생기는 건가요!! ㅋㅋㅋㅋㅋ -
노노래쟁이s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9.18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2041905977_aAjSy7U4_9ddd790eccdd87c6d3f4e20a77e28021de79b7e7.gif]
정중히(?) 거절하겠읍니다. ㅋㅋㅋㅋㅋㅋ -
노노래쟁이s
→ 순후추 작성자
25.09.18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2041905977_izRQkgHT_fa711918409766ce88d45da8cd3af97f0ab5f02d.jpg]
지금 당장 화장실 청소솔을 손에 드시는 겁니다.
대봉이 : 순후추 삼쵼.. 그 강을 건너지말라옹..🐯😹 - L
lioncats
→ 순후추
25.09.19 · 118.♡.111.104
메모 : 노루스름한 맛이 나는 왕변태님[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982164840_hESNdP9w_c2b92577fbc6549afd008d52a42116dc64605e8f.jpeg] -
시시카고버디
25.09.18 · 61.♡.157.132
케바케인진모르겠는데 png로는 잘올라가네요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짤의 슬로우 모션도 한 번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