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상간의 욕망과 구원
매
매일두유 (219.♡.171.27)
2025년 9월 19일 AM 05:20 · 수정됨(10:18)
조회 6,882 공감 0
요약. 유아기의 낙원에 남으려는 리비도의 특성과 성인과 창조적 노동과 구원요!
"근친?... 너... 이런거 보니? " "으아악 아니야~"
그냥 평범한? 프로이드 입니다...
어흑흑 메모하지 말아주세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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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녀꾸씨
25.09.19 · 121.♡.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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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 녀꾸씨 작성자
25.09.19 · 219.♡.171.27
무의식에선 다 이해 하셨을꺼에요~! 천재분들 이과만세용~ {emo:DINKIssTyle-3d-ang-001.webp:150} -
순순후추
25.09.19 · 121.♡.177.89
파스타 드세염 -
매매일두유
→ 순후추 작성자
25.09.19 · 219.♡.171.27
파스타 3끼 먹다가 너무 물려서요 ㅠ
오늘부터 다시 먹어야겠어요! {emo:DINKIssTyle-3d-ang-001.webp:150} -
규규링
25.09.19 · 133.♡.159.196
...읽는데 순간 고등학교 국어쌤 생각났습니다.
머리아파요. ㅠㅠ -
매매일두유
→ 규링 작성자
25.09.19 · 219.♡.171.27
번역도 겹쳐서 그럴꺼에요 ㅠ 저도 꾸역꾸역요 - 1
12시30분
25.09.19 · 170.♡.144.214
흥미롭습니다. 제목과 주제가 자극적이지만, 창조적이고 자유의지를 수반하는 매우 노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제조업을 포기해버린 여러 국가의 사례가 생각납니다. 문제는 다수의 집단이 행복을 유지하면서 하는 일이 없게 된다면, 인간은 퇴화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퇴화는 지적인 퇴화만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의를 갖추거나, 상대방을 존중하거나, 약자를 배려, 규칙을 지킨다거나 하는 능력 입니다. 결국, 그런 것들이 퇴화한 자들은 본능적인 욕망에만 충실하게 되겠지요. 다수의 집단에서 리비도 (본능적인 에너지)가 배출 되지 못하는 상황이 길어질 수록, 증오나 혐오가 들끓게 되는 작금의 상황이 떠오릅니다. 이상적인 사회는 집단의 구성원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이 에너지가 배출되도록 돕는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뻘생각이 길었습니다. ㅎ 열심히 일하고 예의를 갖추고 서로를 존중하는 다모앙에 모이신 분들은 능력있는 분들이고, 야한거만 줄이시면 융 할아버지가 걱정할 일은 없다고 봅니다. -
매매일두유
→ 12시30분 작성자
25.09.19 · 219.♡.171.27
맞습니당. 인간은 이 영혼의 생명 에너지를 다 승화해서 각자 분야에서 쓴다고 나와요. 현실이 비참한 부분이 많지만 나아가는게 감사합니다. 민주주의 만세요. 항상 감사 드리구요! 야한거 금지요 ㅎㅎㅎㅎ ㄲ ㅑ~ - 단
단디
25.09.19 · 125.♡.10.78
{emo:damoang-meme-72.webp:150} -
매매일두유
→ 단디 작성자
25.09.19 · 219.♡.171.2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690507035_eV7lQzud_f19db1ceced6f2896ea46c98fecf92577a5fbfd9.webp]
저두용 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과 쪽이 맞네요
아무리 읽어도 글자만 보이고
이해는 하나도 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