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은 명실상부한 언론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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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91 (106.♡.206.134)
2025년 9월 19일 AM 07:41 · 수정됨(12:16)
조회 4,227 공감 0
기존 레거시 언론사들이 죽도록 기를 쓰며 인정하지 않으려 하지만 신뢰도와 여론 형성의 영향력은 이미 압도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실 출입에 이어 대통령 해외 순방 취재까지 하니 이제 뉴스공장은 유튜버가 아니라 언론 미디어라고 칭해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김어준과 뉴스공장을 이렇게까지 키워준 일등공신인 오세훈에게 ㅈㄹ땡큐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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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25.09.19 · 221.♡.19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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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5.09.19 · 61.♡.139.51
이미 언론사로 등록되어 있는데 언론사가 아니라고 하면 안되지 말입니다. - G
groceryboy
25.09.19 · 209.♡.83.63
오세이돈의ㅜ유일한 업적이네요! -
Mmongolemongole
25.09.19 · 220.♡.110.31
TBS에 있었으면 이렇게 못 컸겠죠 계엄도 못 막고 -
포포체리카
25.09.19 · 218.♡.160.47
털보 많이 고마운 사람입니다. -
깜깜딩이
25.09.19 · 210.♡.65.2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은 명실상부한 "최고의" 언론사입니다 - 마
마루치1
25.09.19 · 118.♡.3.226
겸공 매불 동접자가 매회 이십만이고 구독자가 이백만이 넘죠. 반면에 조중동한경 다 합쳐서 한달에 발행부수 이십만도 안된다더군요. 래거시 미디어의 시대는 간 거 같아요. 지금 칠십대들 돌아가시면 거의 끝날 듯. - B
born2love
25.09.19 · 59.♡.239.165
오세훈이 유일하게 잘 한 일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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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김대영 악마팀장tv'의 '실질적인 언론 매체의 비교'로 통해서 보면,
이미 조중동, 경향신문, 한겨레와 같은 매체는 명함도 못 내밀 정도의 거대한 '2대 언론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