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21.♡.195.55)
2025년 9월 19일 AM 10:54 · 수정됨(11:27)
// 정청래 "조희대, 내부 비판·국민 불신 자업자득…깨끗하게 물러나라"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42782?cds=news_media_pc&type=editn
소리 낮춰, 조명은 블루, 스테이지 위 진실이 슬로우
말은 칼, 난 마이크 잡고 말해, check the flow — (yeah)
여의도 아침, 탁자엔 논쟁의 그림자
정청래가 쏘아붙여, "깨끗하게 물러나" 그 말이 칼자국
내부 비판·국민 불신, 자업자득이라 직격
시간은 지나, 의혹은 쌓여, 면피론은 이미 늦었다고 체크
대선 절차, 그 한 줄의 빈칸이 의심으로 번져
사법의 신뢰가 무너질 때, 누구의 손에 책임을 던질래?
겉으로는 평화, 뒤로는 음모 — 그림자 플레이
우린 묻지, "누가 안전을 담보로 한 장난을 쳤나" — no way
깨끗한 exit, show me the clean exit — (show me)
진실 앞에선 그 누구도 free pass 없음, believe it
Silencio? no, speak up — qué pasa, qué pasa
압도적 말로 덮지 마, 우리는 이미 바라본다
한 편에선 정권, 다른 쪽으론 불신의 굴레
증원 한 명, 배당 바꾼다고 면피 되냐 그게 문제
우린 묻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기록은 지워지지 않아
특검이 들여다본 파일, 명단이 불거져, 질문은 쌓여가
"통일교 연루라면 헌법 위반" — 그 말의 무게를 재봐
정당 해산 얘기까지 나온다, 정치 지형은 다시 재봐
겉에선 압도, 뒤엔 계획 — 무인기, 비상계엄의 그림자
진실이 뜨면, 거짓은 흔들려, no más mascara
누가 법을 지키고, 누가 법을 이용했나
우린 마이크를 들고, 질문을 던져
이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야, 국민의 문제야 — listen
깨끗한 exit, show me the clean exit — (clean exit)
진실 앞에선 그 누구도 free pass 없음, believe it
Silencio? no, speak up — qué pasa, qué pasa
압도적 말로 덮지 마, 우리는 이미 바라본다
이 무대 위에 남긴 말들, 기록으로 남아
시크하게, 힙하게, 진실을 향해 난 달려가
No more hiding, no más mentira — we demand the light
끝까지 묻고, 끝까지 본다 — this city won’t sleep tonight.
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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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범픽
25.09.19 · 58.♡.179.54
원내대표란 작자는 이런 말을 했어야 하는게 아닙니까...? 아오 지난 날의 제가 너무너무 부끄럽군요. -
BBLUEnLIVE
→ 범픽
25.09.19 · 211.♡.234.109
이런 얘길 원내대표가 했었으면 차기 당대표 감이란 소리를 자연스럽게 들었을 건데.....
걔는 뭔가 다른 꿍꿍이가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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