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출직들은 소환제도가 꼭 필요해보입니다

Lv.1 보고픔 (99.♡.86.152)

2025년 9월 19일 AM 11:09

조회 258 공감 0

그동안 다양한 선거에서 유명세나 그 당시의 시대상황에 따라서 투표여론이 좌지우지 될때가 많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이낙연도 당대표 될때는 당원들에게 큰 지지를 받으면서 선출되었고 이번 김병기 당대표도 선거 당시에는 여론이 그쪽으로 쏠리는 상황이였습니다. 

하지만 투표를 하는 당원들 입장에서는 사실 그 후보가 미래에 어떻게 행동할지는 알 수 없는 것이고 선거중 언론에 나와서 하는 이야기를 보거나 여론 분위기로 파악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이제와서 내가 잘못 선택했다고 후회하는것도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국민과 당원을 속인 사람이 잘못이지 속은 사람을 탓할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윤석열도 검찰총장 후보일때는 가장 검찰개혁에 진심인것처럼 말하고 대통령에게도 거짓말을 했으니까요. 

그래서 선출된 사람이 당원을 속이고 거짓 행동을 한다면 적극적으로 저지할 수 있는 당원소환제도를 당내에 만들어여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정 수 이상의 당원이 요청을 하면 즉시 전당원 투표에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해서 당원의 의사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선출직들을 즉시 물러나게 하여야 당원들 눈치보면서 당원의 뜻대로 당이 굴러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도 모아서 같이 좀 더 정교한 장치를 마련했으면 합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