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비판 정당'으로 전락한 국민의힘
벗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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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9일 AM 11:45 · 수정됨(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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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인사 문제 삼더니 ‘전과 22범’ 내각 구성…나라를 총체적 난국에 빠뜨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62/0000018770?cds=news_media_pc&type=editn


흠.. 한심하네요.

국민의힘의 '정치'가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저런 뻔한 소리만 지면에 실어줄 게 아니라, "국민의힘을 향한 따끔한 칼럼"이 필요하지 않나 합니다.


***

1. '비판 정당'으로 전락한 국민의힘


정당의 존재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권력 감시와 견제,

다른 하나는 대안 제시와 국가 운영의 준비입니다.

그러나 국민의힘 지도부의 언행을 살펴보면

첫째 기능만 과도하게 집착하고,

둘째 기능은 사실상 방기하고 있습니다.

송 원내대표의 발언 어디에도

"국민의힘이 집권한다면 이런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구체적 그림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는 정치의 절반만 수행하는 것이며,

나머지 절반을 국민에게서 빼앗아 간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2. '타격전'만으로는 민생이 회복되지 않는다


송 원내대표는

현 정부의 소비쿠폰, 부채 탕감 정책을 "포퓰리즘"이라 비난했지만,

그렇다면 국민의힘은 민생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

여기에 대한 대답은 전무합니다.


실제로 코로나19 이후 한국 경제가 겪는

양극화, 고금리, 청년 실업 문제 등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생활의 현장에서 터져 나오는 절규입니다.

집권 여당을 비판만 한다고 해서

서민의 장바구니 물가가 내려가지 않고,

청년의 일자리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야당의 정치는 결국

공허한 메아리로 그칠 뿐입니다.


3. 지지자들을 '정쟁의 동원력'으로만 삼는 행태


국민의힘 정치인들은 지지자들에게

"우리와 함께 정부를 비판하자"라는 구호는 끊임없이 외치지만,

"우리와 함께 새로운 나라를 설계하자"는 비전은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지지자들은

정당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민이 아니라,

단순히 투쟁의 병력이자 '정쟁의 소모품'으로 취급받고 있습니다.

이는

지지자들에 대한 모욕이며,

민주주의 정치의 본령을 망가뜨리는 행위입니다.

정당이

국민을 '함께 나라를 만드는 주체'로 대하지 않고,

'함께 욕하는 도구'로만 여긴다면

그 정치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4. 국가적 이익에 무슨 도움이 되는가


송 원내대표는

"외교 참사", "경제 불안", "사회 갈등"을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그 진단이 맞든 틀리든,

더 중요한 것은 대안입니다.

야당이 비판만 하는 정치로는

외교 현안을 풀어낼 수 없고,

물가와 환율을 안정시킬 수 없으며,

사회 갈등을 치유할 수도 없습니다.


결국 이런 정치의 끝은

국민 모두의 피로와 냉소일 뿐입니다.

국가는 해결책 없는 정쟁의 늪에 빠지고,

이는 곧 국가 경쟁력의 실종으로 이어집니다.


5. 정치란 '함께 책임지는 일'


정치는 본질적으로

공동 책임의 과정입니다.

야당이라 해서 '책임 없는 비난자'의 자리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국민의힘이 진정으로 책임 있는 정치세력이라면,

현 정부를 비판하는 동시에

자신들의 정책 대안을 분명히 내놓아야 합니다.

노동·복지·교육·안보·외교 등 각 분야에서

구체적 해법을 제시하고,

국민 앞에서 그 실행 가능성을 평가받아야 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진짜 정치이고,

민주주의가 요구하는 '건설적 경쟁'입니다.


결론


국민의힘이 지금처럼 오직

정부 비판에만 몰두한다면,

그것은 정치가 아니라 '정쟁의 반복'일 뿐입니다.

국민은

정치적 싸움판을 보려고 세금을 내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이 바라는 것은

생활이 나아지고,

미래가 보장되며,

사회가 조금이라도 안정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송언석 원내대표와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정치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다시 던져야 합니다.

그 답은 분명합니다.

정치란 상대를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일입니다.

국민의힘이 여전히 이 단순한 진리를 깨닫지 못한다면,

그 정당은 결국

국민에게 버림받고 말 것입니다.

***


물론, 이 '칼럼'은 chatGPT가 썼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 '기자들이 기자증 목에 걸고 월급 받을 수 있는 시간' 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거죠.

'탈출'은 '지능 순'입니다.




끝.

댓글 (3)

  • 숀화이트팤

    숀화이트팤 Lv.1

    25.09.19 · 125.♡.111.106

    비판 정당은 무슨...내란 정당이죠. 기자에게 하는 말입니다.
  • 닉넴뭘로 Lv.1

    25.09.19 · 123.♡.112.17

    걔들은 민주당정권에선 무조건 나라 망하라고 고사 지내는 애들이죠.
  • dalpy

    dalpy Lv.1

    25.09.19 · 106.♡.128.168

    내란 전 국민의 힘과 내란 후 국민의 힘은 전혀 다르죠.
    이제 역적놈들이 하는 말은 1도 귀기울일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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