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경험하게 되는 뻘쭘한 상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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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디자이너 (106.♡.239.58)
2025년 9월 19일 PM 01:09 · 수정됨(14:16)
조회 1,202 공감 0
사진 첨부테스트 입니다.
다음은 해외에서 경험하게 되는 뻘쭘한 상황들입니다.
1. 일단 유럽은 화장실도 돈내고 써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문제는 아니었지만 화장실 입구쪽에 관리인이 없이 스피드게이트로 되어 있어서 화장지를 사러 다시 나갔다가 왔더니 화장실 안에 관리인이 있던 뻘쭘했던 경우
2. 프랑스 지하철을 탔는데 자동으로 문이 안열려서 난감해 하고 있었는데 뒤에 서있던 사람이 지하철 도어를 수동으로 열고 내리는 걸 보고 뻘쭘했던 경우

3. 트램을 탔는데 좌석이 마주보게 되어있는데 앞에 처음보는 사람이 SNS 계정 물어보면서 계속 말을 걸때

사진 업로드 테스트해보는데 여전히 안올라가네요. ㅠㅠ
엇.. 작성할 때는 안보였는데 게시글 올리니까 또 보이네요?
댓글 (5)
- 셀
셀레본
25.09.19 · 112.♡.41.1
어? 사진 잘 올라왔습니다. -
삼삼진에바
25.09.19 · 223.♡.79.237
트램의자가 교실 의자같이생겼네요 ㅋ -
RRubyBlood
25.09.19 · 220.♡.82.235
트램은 사교성이 적은 사람은 적응하기 힘든 의자네요. -
폭폭풍의눈
25.09.19 · 121.♡.178.225
헐 3번은 고난이도인데요 -
PPWL⠀
25.09.19 · 119.♡.25.76
2번 사진 감사합니다. 당한 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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