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궤적이 불분명한 사람들은 중요자리에 앉으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유
유진의 (210.♡.226.2)
2025년 9월 19일 PM 02:12 · 수정됨(14:33)
조회 1,108 공감 0
살아온 궤적이 불분명하고 확실치 않은 사람은
비례는 해도 됩니다.
초선의원 해도 됩니다.
하지만 중요 당직에 올라갈 때는
안됩니다.
검증 된 후에 올라가도 늦지 않습니다.
일단 보류해야 합니다.
심상정을 찍고
정의당을 찍고
이낙연을 찍고
김병기를 찍었던
민주당 권리당원으로서
조금 더 반성하고
원칙을 세워야 겠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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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vond_k
25.09.19 · 211.♡.5.62
현 용산구청장이 그렇죠. 대학졸업후 미국에서 20년넘게 살다가 돌아와서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으로 바로 국민의힘 추천받아서 용산구청장으로 당선. 그러니 시민의 안전과 편의보다는 국민의 힘과 권력의 눈치만보는 구청장이어서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
사사막여우
25.09.19 · 223.♡.193.58
민주당에
전문가로, 인맥으로, 정무적인 이유로, 당선가능성으로
영입되어 공천 받은 사람들이 많죠.
이 사람들이 '민주당정체성'을 갖추지 못한다면
'결정권자'가 되게 해서는 안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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