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의원의 태도가 원내대표선거 전후로 너무 다르네요
너
너랑나랑 (182.♡.69.150)
2025년 9월 19일 PM 02:26 · 수정됨(17:43)
조회 2,924 공감 0
김병기 의원의 태도가 달라진 것이 둘째 아들 때문인가 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둘째 아들 일 정도로 180도 돌변할 정도 인가를 생각해 보면 뭔가 더 큰 게 있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민주당의 잘못은 먼지 한 톨이라도 물고 늘어지는 언론들이 잠잠한 걸 보면 더 의구심이 듭니다.
큰 아들 사건 때 MBC 에 좀 짜증 났었는데 원내대표가 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당당하고 소신 있는 사람으로 생각했었는데 매우 씁쓸하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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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ldbox
25.09.19 · 111.♡.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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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25.09.19 · 125.♡.200.218
그냥 그 그릇이 안되는 겁니다.
자리를 앉히면 변함없이 하눈 사람과 가 자리에 취해 잘 못하는 사람이 있눈 법이죠. -
샤샤프슈터
25.09.19 · 106.♡.3.23
지 일에는 아주 적극적이죠. 배신감 엄청 납니다.. -
Nninja7
25.09.19 · 211.♡.163.13
너무 다르다고 말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고, 공격도 더 쌔졌고, 약간의 우왕좌왕으로 아마 몇 년간 죽일놈 취급 받을 겁니다.
스스로 이겨내거나 정리 못하면 의원 하기 어려운것이고, 뚫고 나가면 괜찮은 정치인이 되겠죠.
서영교 의원이 되셨어도 그 정도 공격은 기본입니다. - S
SklogW
25.09.19 · 118.♡.25.63
민주당의 저정도 체급인 인물의 의혹에 대해 언론이 이렇게 조용한 것은 정말 이상하네요. -
지지하철승객
25.09.19 · 117.♡.1.33
피터의 법칙인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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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대표 같은 분이 특이한 케이스 아닌 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