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도람뿌, '나 비판하면 면허취소!!!'
개
개같은냥이 (183.♡.109.156)
2025년 9월 19일 PM 05:54 · 수정됨(21:12)
조회 3,250 공감 0
미국은..........
중국스러워지고있군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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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iago
25.09.19 · 118.♡.6.115
김정은한테 친구라고 하더만..친구따라 독재가네요 - O
OIOF7I
25.09.19 · 152.♡.61.114
2찍들 미국 좋아하던데,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
Mmetalkid
25.09.19 · 125.♡.233.116
(푸틴, 핑핑이 보며) 어때? 나도 카리스마 쩌는 상남자라구!!! -
WWindBlade
25.09.19 · 93.♡.167.89
그냥 브레이크 없는 폭주 기관차가 된것 같습니다. -
소소심이
25.09.19 · 121.♡.4.124
미국이라는 나라가 이렇게 쉽게 망가지다니...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단순한 속담이 아니네요. - 허
허지
25.09.19 · 118.♡.10.7
미합 중국이네요.. -
SSilvercreek
25.09.19 · 59.♡.86.155
갑자기 미국 관련 괴델의 일화가 생각 나서 구글 결과 올립니다.
시민권 시험 준비: 1940년대 말, 괴델은 미국 시민권 취득을 위해 미국 헌법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괴델의 허점' 발견: 헌법을 깊이 연구하던 괴델은 헌법에 논리적 모순, 즉 '괴델의 허점'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이 허점은 미국이 합법적인 독재 체제로 전환될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시험 당일: 시민권 시험 당일, 괴델은 자신이 발견한 헌법상의 모순을 판사에게 직접 설명하여 미국 헌법의 허점을 알리고자 했습니다.
만류와 시민권 취득: 하지만 그의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인 아인슈타인과 경제학자 헤르만 모르겐슈테른이 이 사실을 굳이 판사에게 말할 필요는 없다며 괴델을 만류했습니다. 그들은 괴델이 이 사실을 언급했다가 시민권 취득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과: 괴델은 결국 이 모순을 언급하지 않고 무사히 시민권을 취득했습니다. -
떡떡검
25.09.19 · 39.♡.25.187
누군가 또 쏜다면 그땐 귀만 스치고 끝나진 않을텐데 말이죠 ㄷㄷ -
테테도리
25.09.19 · 220.♡.170.74
나라는 달라도 극우는 똑같네요. -
EEndwl
25.09.19 · 106.♡.196.119
대한민국도 다 경험 해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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