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류의 사람을 볼 때마다 느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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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goguma (175.♡.3.226)
2025년 9월 19일 PM 06:17 · 수정됨(18:44)
조회 1,324 공감 0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들을 많이 하잖아요.
근데 저는 자리나 권한이 그 사람의 인성을 드러나게 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냥 그 정도의 사람인 것 같아서 이젠 기대도 없는데 언론에 말하는 것(헛발질하는 말) 나올 때마다 밥도 잘 안넘어갈 정도로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요.
뻔뻔한 사람 잘 견디는 법 같은 거 있을까요?
흰머리가 생겼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흔한 조직의 힘을 개인의 힘으로 착각하는 사람인 것 같은데 그 힘이 당원에서 나온걸 모르나봅니다.
앞으로는 적어도 민주당내에서는 저런 류의 사람 그만 보고 싶어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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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찐곰팅
25.09.19 · 203.♡.8.208
"자리나 권한이 그 사람의 인성을 드러나게 하는 것"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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