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R (222.♡.176.229)
2025년 9월 19일 PM 07:43 · 수정됨(20:22)
https://www.youtube.com/watch?v=ZdGLJly6P7c
영상 요약 (한국어)
Key Points
오프닝: 스티븐 콜베어가 레이트 쇼에서 지미 키멜 지지 발언을 하며 시작.
사건 배경:
트럼프 대통령의 FCC 위원장 브렌던 카가 지미 키멜의 발언을 “병적인 행동”이라 비난.
카는 방송국들에게 “키멜 쇼를 중단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있을 것”이라는 암시적 위협을 가함.
이후 ABC 및 계열사들이 긴급 회의를 통해 키멜 쇼를 무기한 방송 중단 결정.
정치적 압력:
디즈니(ABC 소유)와 ESPN의 인수합병 과정 등 행정부 승인이 필요한 기업 이해관계가 얽혀 있음.
넥스트스타(ABC 계열사 보유)는 트럼프 행정부 눈치를 보며 키멜 쇼 중단을 지지.
언론 자유 침해 논란:
언론·코미디를 통한 풍자와 비판이 정권의 압박으로 차단되고 있다는 비판.
상원의원 크리스 머피 등 정치권 인사들도 언론 자유 침해로 규정.
트럼프 대통령 반응:
과거부터 “지미 키멜이 다음 차례”라고 예고한 바 있음.
방송·언론사를 상대로 지속적 공격과 위협을 이어온 전례와 연계.
풍자적 마무리:
콜베어는 트럼프가 언론과 쇼를 직접 겨냥하는 모습이 “독재자적”이라 비꼬며, 언론 자유의 심각한 위기를 강조.
트럼프의 핍박때문에 내년 5월로 쇼 종료 통보를 받은 스티븐 콜베어가 지미 키멜이 당한 일에 대해서
'이제 이 나라는 독재자가 지배하는, 말할 자유가 없는 검열국가 되었네' 하고 요점을 찌르는군요
댓글 (3)
-
크크리안
25.09.19 · 180.♡.9.190
윤석열 짓거리네요 -
존존스노우
25.09.19 · 211.♡.83.29
전혀 낯설지가 않습니다 -
숀숀화이트팤
25.09.19 · 211.♡.204.182
윌스미스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내를 모욕했다고 크리스락 따귀를 때렸을때
우린 가족을 건드리는건 아니지, 잘 때렸네 하고 윌스미스를 옹호했던 반면에
서구권 "광대" 문화를 모르고 그런 소리 하지 말라는 일침이 많았죠.
뭐야 서구권 광대도 "왕" 기분 나쁘면 모가지 댕강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