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클럽 미용사님의 접대성 멘트
줗
줗은날왔으면 (222.♡.196.171)
2024년 5월 2일 PM 05:50 · 수정됨(18:08)
조회 1,315 공감 0
늘 가는 집근처 블루클럽에 두 달만에 갔습니다.
늘 말씀하시던 대로 "어떻게 잘라드릴까요?"라고 물으시더군요.
근데 저는 속알머리가 많이 없어서 늘 짧게 잘라달라고 말씀드립니다.
주변머리가 길어지면 지저분해지면서 속알머리 없는게 더 티가 나거든요.
오늘 문득 '혹시 다른 방법이 있어서 물어보시는 건가?'하는 일말의 기대를 가지고 어떻게 자를까 물어보시는 이유에 대해 여쭤봤습니다.
그랬더니 웃으시면서 짧게 자르는 거 말고 다른 방법이 없는 건 사실인데, 머리숱 적은게 민감한 문제라서 그렇게 물어본다고 하시더군요.
그렇다구요... T.T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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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roo
24.05.02 · 14.♡.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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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리포터
24.05.02 · 211.♡.202.130
제 이야기 같군요 ㅠㅠ -
콩콩쓰
24.05.02 · 116.♡.186.29
똑같이 해드릴까요?
넵! -
파파란등짝
24.05.02 · 118.♡.11.31
저도 얼마만에 왔는지만 말씀드려요 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늘 하던대로죠?'
저는 이견 없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