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폰 프로를 쓰고 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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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L⠀ (210.♡.15.59)
2025년 9월 19일 PM 11:29 · 수정됨(09. 20. 00:17)
조회 1,345 공감 0
1. 13 미니에서 17 프로로 오니 일단 크고 무겁습니다. 언제 손목이 나갈지 모릅니다. -_- 터미널 증후군 싫어요.
2. 이렇게 큰 카메라 렌즈가 달린 휴대폰을 써 본 적이 없습니다. 케이스를 씌웠지만 렌즈 면적이 매우 커서 흠집나지 딱 좋게 생겼습니다. 유리가 아니라 사파이어라서 괜찮다는 말도 있구요. 이래서 사람들이 렌즈에 커버 씌우나봅니다.
3. 좋습니다. ㅋㅋ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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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9.19 · 116.♡.70.94
터미널 증후군은 손목이 어디 갖히는 증후군인거죠? ㅋㅋㅋ -
PPWL⠀
→ Java 작성자
25.09.19 · 210.♡.15.59
그냥이 무지 아프게 됩니다. 미니로 바꾸고 사라졌었죠 ㅎ -
JJava
→ PWL⠀
25.09.19 · 116.♡.70.94
터널 증후군의 오타로 여겨지는 터미널(영화)을 유머로 전환하는것에 실패했네요. ㅋㅋ -
흑흑미
25.09.19 · 125.♡.8.249
적응은 되는데. 크기랑 무게때문에 주머니 넣기 버거워서 ㅠㅠ 여름에 피곤합니다. -
PPWL⠀
→ 흑미 작성자
25.09.19 · 210.♡.15.59
맞아요. 정말 미니 프로라는게 나왔으면 진짜 진짜 좋았을 것 같아요. -
유유성매직
25.09.20 · 211.♡.218.112
카메라 렌즈에 흠집은 정말 웬만해서는 안납니다. 생폰으로 1년동안 막 굴려도 흠집 하나 생길까 말까 하는게 카메라 렌즈입니다.
때문에 절대 써서는 안될게 카메라 렌즈 커버입니다... 돈내고 카메라 성능을 내다 버리는 짓이죠. -
휘휘소
→ 유성매직
25.09.20 · 121.♡.21.222
하지만 떨어뜨렸을 때 최외각 커버렌즈가 가장 먼저 깨지더군요 ㅠㅠㅠ
범퍼 같은걸로 보호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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