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갑툭튀는 피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L
LinusPauling (104.♡.39.106)
2025년 9월 19일 PM 11:38 · 수정됨(09. 20. 11:16)
조회 2,335 공감 0
늘 느끼는거지만 고도화된 집단일수록 단계를 차근히 밟고 그 안에서 성과를 낸 사람을 리더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일을 보면 솔직히 저는 김병기를 원내대표 선거때나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에 비해 서영교는 전에도 꾸준히 일하던걸 알고 있었죠.
뭐랄까 그냥 분위기에 휩쓸린거같습니다.
나름대로 기준을 다시 잡고 바로잡고 싶습니다.
댓글 (6)
- 탈
탈퇴한회원
25.09.19 · 58.♡.220.226
그냥 그 때 뭔가 여론 작업 당한 게 아니었을까 싶(기도, 핑계를 삼고 프)네요. 워낙 그쪽으로 프로페셔널 집단 출신이잖아요. -
집집사C
25.09.20 · 106.♡.138.89
문제는 이런 작업을 계속 당할수 있다는 겁니다.
사람을 객관적으로 확인 할 필요가 있는데 너무 어렵죠... 쩝 -
AAwacs
25.09.20 · 118.♡.7.67
저도 이번에 많이 배웠습니다.
믿을 것은 이미지가 아니라 지나온 길의 실적이란 것을요. -
저저도처음이에요
25.09.20 · 180.♡.20.134
제목 보고 아이폰 17 이야기 인줄 알고 들어왔네요.
여튼 갑툭튀는 고민됩니다. 😥 -
포포크리스
25.09.20 · 59.♡.130.199
저도 공범(?)입니다 ㅠㅜ -
에에프킬라
25.09.20 · 221.♡.73.86
반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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