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티티 6개월 뒤에 풀리면 극장 더 갈꺼 같진 않네여
피
피츠 (106.♡.77.120)
2025년 9월 20일 AM 09:30 · 수정됨(11:56)
조회 758 공감 0
ㅎㄷㄷ 정책이 산으로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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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25.09.20 · 211.♡.17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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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츠
→ moho 작성자
25.09.20 · 106.♡.77.120
오티티 활성화에 불을 붙일 듯요 - 헤
헤드라이너
25.09.20 · 220.♡.210.52
영화판 책통법인가요...가격이나 내리지... -
Ffinalsky
25.09.20 · 106.♡.3.224
말도 안 되는 정책이라 봅니다.
한 달이고 6개월이고 못 기다릴 영화는 원래 영화관에서 봤을 거구요.
나머지 영화는 6개월이고 1년도 기다려서 OTT에서나 볼 영화죠.
소비자에게 효용을 줄 생각은 안 하고 자기네 수입만 생각하니 영화가 저 꼴이죠.
영화가 극장에서 틀어야만 영화인가요? OTT에서 볼 수 있다고 해서 영화가 아닌가요?
특수관들 빼고는 극장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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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극장개봉’이라는 한 줄을 홍보용으로 사용하려고 하루라도 극장에 걸었던 건데…. 이러면 중소영화사나 배급사 입장에서는 극장 개봉이 의미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