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가 전세금 떼먹고 배째라 하면.jpg
코
코미 (104.♡.67.248)
2025년 9월 20일 AM 11:07 · 수정됨(13:14)
조회 2,688 공감 0
하지만 이건 깡통전세는 답이 없죠.
그래서 임대인이 재산 은닉한걸 철저하게 찾아서 짓밟아야 한다고 봅니다.
남의 생명줄을 짤라놓고 도망쳐선 안 되죠.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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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튜브
25.09.20 · 203.♡.107.169
요새 문제되는 전세사기에는 적용 안되는 소리죠. -
소소심이
25.09.20 · 121.♡.4.124
저 글 쓴 사람 법률지식이 상당하네요. 법무사 공부하거나 법무사이거나 아님 변호사 이거나요. 지급명령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그러나 요새 전세사기에는 안 맞죠. 어차피 깡통이고 집주인이 바지인데, 강제집행을 해도 은행이 잡아놓은 저당권이 우선변제대상이고 순서도 앞이니 후순위 전세권자가 받을게 별로 없죠. -
KKenia
25.09.20 · 175.♡.100.133
갭투기를 싫어하고 막아야하는 이유입니다. -
4404page
→ Kenia
25.09.20 · 223.♡.192.70
맞습니다. 갭투자 자체가 시장의 인플레이션의 주범이죠. -
다다마스커
25.09.20 · 220.♡.246.38
전세가 한집에나 통하는 문제고 원룸 수십호 전세터지면 방법없죠 뭐 - 아
아오이토리
25.09.20 · 61.♡.74.178
지급명령 여러번 해봤습니다. 시간도 제법 걸리고 쉽지 않습니다.
문제는 집주인들이 이런 상황을 잘 인지해야하는데 언제까지고 자기집이라고 봅니다.
여기에는 중개사들의 집주인 편중 현상도 한몫합니다.
그러나 저라나 임대인이 다른 곳으로 이사갈 잔금등이 있다면 소송전이지만 없다면 피말리는거죠. -
Mmongolemongole
25.09.20 · 61.♡.217.153
잠시 통쾌하다가 댓글 읽으니 슬프네요 ㅠㅡ -
KKlaus
25.09.20 · 118.♡.73.59
임차권 등기를 치더라도..
전세금이 거의 전재산인 세입자 입장에선 그 돈이 있어야 다음 집을 들어가는데 쉽지 않죠 -
LLuBu72
25.09.20 · 116.♡.98.207
돈 받아야 다른 곳을 들어 갈수 있다는게 일반인의 함정카드입니다.
오억 전세 산다면 최소 오육억 전세로 옮기는데 들어갈 곳에 줄돈이 있고 나서야 가능한 프로세스 아닌가 싶습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9.20 · 118.♡.91.67
좀 안다고 저런 막되먹은 글투로 하다니…어차피 튈 놈 부동산은 임차권 등기해봐야 후순윈데 말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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