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님들 애기들은 어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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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9월 20일 PM 01:25
조회 317 공감 0
어릴 때 며칠 시골에 혼자 맡겨졌는데 엄마가 오셔서 그 때 달려나가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대략 반세기 전 일이 되었네요, 후~
5 번째 아기는 존 말코비치 인듯...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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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9.20 · 125.♡.233.116
떨어지기 싫다고 우는 놈을 맡기고 돌아설 때 가슴 찢어지죠. ㅠㅠ 다 기억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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