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중소도시는 아파트 청약이 의미가 없네요.
온
온더로드 (218.♡.160.70)
2025년 9월 20일 PM 01:38 · 수정됨(15:05)
조회 2,024 공감 0
분양가가 너무 높아서, 그냥 5년 이내 신축 아파트를 구입하는게 더 저렴하네요.
청약을 15년이나 들었는데 결국 못사용할듯요...흠.
이전에는 청약 당첨되면 주위 보다 시세가 저렴한 신축 아파트에 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는데, 수도권은 몰라도 이제 지방은 의미가 없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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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25.09.20 · 220.♡.77.89
건축비가 너무 올라서요. ㅠㅠ 땅값 대비 건축비가 높은 곳은 이제 아파트 새로 짓기 너무 힘들거 같습니다. -
유유튜브
25.09.20 · 203.♡.107.169
그 돈 주고 여기에 왜 사냐 싶은 가격들이더라구요. - O
OIOF7I
25.09.20 · 39.♡.132.250
수도권도 공공분양 조차 주변 시세랑 거의 차이없이 분양하고 있는 추세라 의미가 많이 줄어든거 같습니다. - 바
바림
25.09.20 · 211.♡.196.106
수도권 과밀이 해소가 되어야 지방도 살만해질텐데요
박정희가 세종천도를 계획할 당시
북한의 위협 회피 목적도 있었지만
수도권 과밀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서울 인구가 전국의 25% 이내였다는데도말이죠 - 각
각자도생의시대
25.09.20 · 172.♡.252.20
지방 부동산은 일본처럼 소모품이 됐죠. 안타깝습니다. 인플레 헷지는 커녕 대다수는 현금만도 못한 ㅠㅠ -
KKenia
25.09.20 · 175.♡.100.133
그래도 활성화 된 지역들은 청약이 확실히 상대적으로 싸긴 하죠.
다만 저처럼 일인가구의 경우 당첨확률이 0에 수렴하니
종종 해지할까 말까 고민하곤 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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