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순간에도 카메라 셔터를 놓지 않았던 사람.jpg
외선이

Lv.1 외선이 (125.♡.200.106)

2025년 9월 20일 PM 02:39 · 수정됨(15:28)

조회 2,370 공감 0

로버트 랜즈버그라는 사진사가 마지막까지 찍었던 세인트 헬렌스 산의 화산 폭발 당시의 모습입니다.


죽는 순간까지 필름을 지키고 싶었던 것인지 필름과 카메라가 든 가방을 몸으로 덮은채 화산재 속에서 발견되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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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건강한전립선

    건강한전립선 Lv.1

    25.09.20 · 118.♡.248.74

    화산의 이름은 영국의 외교관 세인트헬렌스 경(卿)으로부터 왔다. 1980년 5월 18일에 일어난 화산 폭발로 57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10억 달러의 재산 피해가 있었다. 또한 폭발의 결과로 산의 높이가 2950m에서 2550m로 낮아졌다.

    궁금해서 검색해봤습니다
  • 건강한전립선

    건강한전립선 Lv.1

    25.09.20 · 118.♡.248.74

  • 예지

    예지 Lv.1

    25.09.20 · 116.♡.254.67

    이거 전에 서프라이즈에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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