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 (211.♡.148.189)
2024년 5월 2일 PM 06:11 · 수정됨(20:10)
다모앙으로 이주 후 건강을 회복 중이시라는 러브맘님
글을 읽고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더욱 더 건강해 지시길 빌겠습니다 {emo:onion-218.gif:50}
저 역시도 다모앙으로 이주를 하면서 정신적으로 회복 중인 거 같습니다
컴퓨터 전공 + 정치색 으로 ㅋㄹㅇ에 거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글 솜씨는 형편 없지만 쓰는 걸 좋아해서
글을 쓰고 여러분에게 받는 공감대로 스트레스를 풀었던 거 같은데...
이번 정부 들어오면서 매일 안 좋은 소식 뿐이니 {emo:onion-258.gif:50}
오늘의 추천 글로 제가 모르던 사건까지 알게 되면서 스트레스가 배로 쌓이더군요
오죽하면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ㅋㄹㅇ에 당분간 접속 하지 않겠다는 식으로
글까지 남긴 적이 있었습니다 [ 물론 버릇이 무섭다고 며칠만에 다시 갔지만요 ]
하지만 다모앙은 정치 글도 올라 오긴 하지만요
시골 품앗이 하는 분위기랄까 다 같이 모여 함께 일을 하면서 꾸민다는 느낌이랄까
물론 대장님 과 임원진 여러분들께서 밥낮 할 거 없이 진짜 고생하시고 계시지만요... {emo:onion-264.gif:50}
이게 사람 사는 냄새가 아닐까...
다모앙에서 활동 하면서 정치랑 한걸음 떨어진거 같습니다
그러니 스트레스를 덜 받고 여러분 사는 얘기들로 힐링을 받으니
스트레스 지수는 엄청 떨어지고 있는 거라고 봅니다 {emo:onion-230.gif:50}
저희들의 의견을 매일 같이 경청 하고 반영하는 대장님들
대장님 건강과 지갑 걱정에 지갑 좀 열게 해 달라고 하는 우리님들
이 얼마나 아름답고 사람 사는 세상입니까{emo:onion-034.gif:50}
매일 달라지는 다모앙과 함께 건강해지겠습니다 {emo:onion-100.gif:5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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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콩애인
24.05.02 · 1.♡.246.156
시아님 앞으로 건강한 일만 있을겁니다😊 -
시시아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5.02 · 211.♡.148.189
감사합니다
자주 뵈어용 -
CCrow
24.05.02 · 49.♡.120.27
{emo:damoang-meme-023.gif:150}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그렇게 느끼는것 같아요. -
시시아
→ Crow 작성자
24.05.02 · 211.♡.148.189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Yyoyolee
24.05.02 · 14.♡.7.81
힐링을 다모앙~[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45434193_dop9jEWH_51c9f0911c47e3ea0bcfa722e0f4e50f37349628.gif] -
시시아
→ yoyolee 작성자
24.05.02 · 211.♡.148.189
{emo:onion-008.gif:50}{emo:damoang-emo-028.gif:50}{emo:damoang-emo-007.gif:50} - L
loveMom
24.05.02 · 211.♡.202.145
함께 토닥여요 감사해요 {emo:onion-039.gif:5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5379857_Kh3IygRV_e493664dfd57af195b26767f1f51e975dc1972c3.webp] -
시시아
→ loveMom 작성자
24.05.02 · 211.♡.148.189
감사합니다 ^^
같이 건강해집시다
파이팅{emo:damoang-emo-003.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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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24.05.02 · 125.♡.7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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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아
→ 포크리스 작성자
24.05.02 · 211.♡.148.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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