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 상연 보는데... 아~~~ 야만의 시대네요.
여
여름숲1 (58.♡.71.151)
2025년 9월 20일 PM 05:52 · 수정됨(20:11)
조회 2,123 공감 0
PTSD올거 같아요.
선생놈 하는 짓을 보니 정말 옛기억이 새록새록
사는 걸로 차별하고
가정환경조사하며 한부모가정, 부모학력 노출되고
선생놈이 그러니 애들도 부화뇌동하고
평이 좋아 보기 시작해서 어린 은중 연기가 넘 괜찮아서 오~~~~ 하던 중 중간중간 선생놈하는 짓이 보기가 어려워 중간에 끊어버렸네요.
어릴 적 가난은 참 길게 길게 영향을 끼치네요.
저도 극중 저나이쯤 아파트를 처음가보고 화장실에 문화적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시스템을 모르니 일을 보고도 물을 내리지 못했고 휴지를 처리하지 못해 들고 나와 아파트 복도를 서성거리다 밖으로 날ㄹ.... 죄송...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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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가리고아앙
25.09.20 · 6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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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iroccoR
25.09.20 · 182.♡.18.141
간만에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던 작품인거 같아요. -
빌빌리스
25.09.20 · 211.♡.207.70
극중 은중 상연 모두 82년생인데 그 때에도 저랬었나요?
70년대 중후반 국민학교 설정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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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시대가 야만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