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소싯적에 날아다녔다....
고니아빠

Lv.1 고니아빠 (112.♡.198.77)

2025년 9월 20일 PM 07:24 · 수정됨(20:24)

조회 3,448 공감 0


 어머니 인정요..ㅎㄷㄷ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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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25.09.20 · 114.♡.188.135

    아들이나 아빠가 말을 안 듣는다면 혼나겠죠???
  • 휴먼계정

    휴먼계정 Lv.1

    25.09.20 · 121.♡.78.68

    ??? : 우리 애들은 사춘기가 없었어요~
  • 비사이로막가

    비사이로막가 Lv.1

    25.09.20 · 180.♡.230.127

    구울 따러 다니시는 엄만데 이정도는 껌이죠!
  • 세이투미 Lv.1

    25.09.20 · 117.♡.80.26

    아들은 엄마가 창피할 듯
  • 고니아빠

    고니아빠 Lv.1 → 세이투미 작성자

    25.09.20 · 112.♡.198.77

    왜죠? 유치원 인기만점 될거같은데 ㅎ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25.09.20 · 119.♡.111.4

    ㅎㅎㅎ 인기 최고 일듯
    그러고 보니 그 옛날 저희 어머님께서 말씀을 하셨네요
    엄마가 한강 다리 넘었으면 김지미 김혜자는 배우 못했다고요....ㅎㅎㅎ
  • wera

    wera Lv.1 → 지혜아범

    25.09.20 · 14.♡.182.217

    싸인 부탁 드려도 될까요
  • G

    gomting Lv.1

    25.09.20 · 115.♡.1.95

    체조 국대 선출 어머님들이신가요...?
  • 달려라쑈바 Lv.1

    25.09.20 · 118.♡.74.116

    사춘기 아들: 엄마 이러지 말고 대화로 해결하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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