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왠지 모르겠는데, 내일이 쉬는 날 같아요..
벗
벗님 (106.♡.231.242)
2024년 5월 2일 PM 06:19
조회 500 공감 0
뻘글입니다.
왠지 모르겠는데, 왜 내일이 쉬는 날.. 같다는 마음이 드는 지 모르겠습니다.
공기가 그러한가,
습도가 그러한가.
오늘 저녁 집에서 한 잔을 느긋하게 해도 될 것 같은
그런 날이네요.
답답했던 특검법이 통과되서 그럴까,
감자탕을 모두 매진시켜서 그럴까,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왠지 내일 쉬는 날 같아요.
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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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루치
24.05.02 · 211.♡.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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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 마루치 작성자
24.05.02 · 106.♡.231.242
핫핫.. ^^;; {emo:damoang-emo-027.gif:50} -
까까만콩애인
24.05.02 · 1.♡.246.156
정말 내일 연차 내신분들 좀 계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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