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 진짜 존재하는 '신의 물질'
이상향초

Lv.1 이상향초 (61.♡.206.76)

2025년 9월 20일 PM 09:33 · 수정됨(09. 21. 13:20)

조회 4,552 공감 0



무슨 섬이든 우주든 저런 물질(?) 찾으러 갔다가 이상하게 꼬이는 스토리가

옛날 어드벤처, SF영화 단골 메뉴였쥬 ㅎ


댓글 (15)

  • 에피네프린

    에피네프린 Lv.1

    25.09.20 · 222.♡.255.43

    베릴륨 하면 포칼~ 포칼 하면 베릴륨~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 에피네프린

    25.09.21 · 61.♡.120.114

    음악들을때마다 괜찮은지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ㅋㅋㅋ
  • 5년은너무짧다

    5년은너무짧다 Lv.1

    25.09.20 · 118.♡.15.12

    ??? : 신의 물질을 나약한 인간 따위는 쓸 수 없다
  • 부릎뜨니숲이어쓰

    부릎뜨니숲이어쓰 Lv.1

    25.09.20 · 14.♡.144.164

    석면이 저렇게 자연에 많이 존재하는 거였군요 ㄷㄷㄷㄷ
  • ThinkMoon_Official

    ThinkMoon_Official Lv.1

    25.09.20 · 118.♡.7.156

    베릴륨 하면 제임스웹우주망원경 밖에 생각이 안 납니다.
  • 세꼬시

    세꼬시 Lv.1

    25.09.20 · 211.♡.155.55

    옛날부터 마력이 깃든 물건은 사용자의 생명을 갉아 먹는다고 하죠.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 세꼬시

    25.09.21 · 49.♡.56.16

    그거슨 마검 이었던 거시죠
    마에 노출되어 정신이 잠식되는건 사실 독성에 중추신경계가 노출되어 나타난 증상 이었던것 ㄷㄷㄷ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 달짝지근

    25.09.21 · 61.♡.120.114

    빛이 번쩍번쩍 난다고 했던거 보면 독성물질이 아니라 방사능 물질 아니었을까 추정합니다 ㄷㄷㄷ
  • hyde

    hyde Lv.1

    25.09.20 · 175.♡.2.70

    사진으로 보니 석면의 “면”자가 이해가 쏙쏙 되는군요.
  • Jamesvond_k

    Jamesvond_k Lv.1

    25.09.20 · 211.♡.5.62

    예전에 석면으로 단열재를 만들어 썼다고...그리고 시골 슬레이트 지붕의 원료. 삼겹살 많이 구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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