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 모자라 '십이조' 요구한 목사…"대출받아 헌금하거나 기초수급자 된 교인도"
잼
잼추종 (14.♡.54.43)
2025년 9월 20일 PM 11:38 · 수정됨(09. 21. 09:52)
조회 3,047 공감 0
댓글 (16)
-
Mmoho
25.09.20 · 211.♡.175.149
-
폭폭풍의눈
→ moho
25.09.20 · 114.♡.200.108
목사가 대놓고 메시아라고 안하는 차이요 -
Mmystictales
→ 폭풍의눈
25.09.21 · 218.♡.203.28
전 모씨 보면 딱히 그것도 아니던데요? -
폭폭풍의눈
→ mystictales
25.09.21 · 114.♡.200.108
뭐 그 놈도 지가 하나님 친구라고 하니 맥락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사이비랑 그 종교랑 큰 차이 없고 굳이 찾으면 메시아 주장 정도라는 의미입니다 -
Mmasquerade
25.09.20 · 121.♡.168.68
지금 그알에도 뭐 나오는데.....그거나 이거나 싶네요 -
Kkita
25.09.20 · 121.♡.211.13
강제력이 있어요? - 눈
눈팅이취미
25.09.20 · 182.♡.218.38
와... 개신교의 탄생이 면죄부 때문이었는데.. 얘들은 십일조도 모잘라 십이조.. 참.. 아이러니한 역사네요. - 오
오징어쥬스
25.09.20 · 211.♡.0.189
오래 삥뜯어보니까 이 이상 뜯으면 반발이 일어나거나 해서 유지가 안되니
최적화 하면서 알아낸 수치만큼 적용하고 있던게 십일조 일텐데..
1/10 뜯다가 1/5 뜯는건 오리배 가르는 짓 한거죠 -
Ccomputertrouble
25.09.20 · 175.♡.132.87
평범한 목사네요. -
블블랙이
25.09.20 · 99.♡.192.91
뇌가 멈추나 보네요. 근래 상가 앞에서 부부가 개신교 홍보물 주는데 짜증 나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세뇌가 참 무섭습니다. 저러면 전재산 헌금 강요하는 사이비 종교랑 다른 게 뭐가 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