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오픈런하고 돌아가는길입니다...
삼진에바

Lv.1 삼진에바 (223.♡.79.237)

2025년 9월 21일 AM 08:40 · 수정됨(11:32)

조회 1,993 공감 0


진짜 집 앞 아니면 못할짓이네요...


아들과 와이프 둘 다 장염이라 8시부터 줄서있다가 접수하고 돌아갑니다...


좀 기다렸다가 투썸에서 조각케잌이라도 사가야겠네요.

댓글 (14)

  • 단아

    단아 Lv.1

    25.09.21 · 49.♡.162.148

    고생하셨어요..근데 장염이면 조각케잌 못드실텐데요 ㅠㅠ 죽을 사가셔야하지 않을까요..
  • 홍천브람스

    홍천브람스 Lv.1 → 단아

    25.09.21 · 112.♡.106.194

    힘들었던 본인에게 주는 포상이겠지요 ㅎㅎ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 단아 작성자

    25.09.21 · 223.♡.79.237

    저 먹을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ㅠ
  • S

    s0wnd Lv.1

    25.09.21 · 219.♡.135.185

    ㅠㅠ 6살, 60일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집앞에 소아과 생긴게 너무 다행입니다.
    덕분에(?) 와이프가 이사의 꿈을 접고 좁아서 투덜거리고 있습니다 ㅜㅜ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 s0wnd 작성자

    25.09.21 · 223.♡.79.237

    집앞 소아과가 복지입니다.....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 삼진에바

    25.09.21 · 119.♡.111.4

    맞습니다 정말 복지 맞습니다 ㅠㅠ
  • 권콩이아빠

    권콩이아빠 Lv.1

    25.09.21 · 221.♡.79.43

    저도 이제 갈라고 합니다. 아이 목에서 그릉그릉... ㅠ 오래가겠죠?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 권콩이아빠 작성자

    25.09.21 · 223.♡.79.237

    하아 아이는 독한약 못쓰니 진짜 오래가더군요 ㅠ
  • 권콩이아빠

    권콩이아빠 Lv.1 → 삼진에바

    25.09.21 · 221.♡.79.43

    결국 지나가리라.. 뇌를 빼고 좀비처럼.. ㅋㅋ 화이티입니다
  • 유리

    유리 Lv.1

    25.09.21 · 211.♡.86.222

    저도 어제 했네요. 두녀석 감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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