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9월 21일 PM 12:04 · 수정됨(15:13)

조회 4,937 공감 0

댓글 (16)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5.09.21 · 121.♡.91.33

    지오스민이라고 하는군요.
    뜬금없이 탁구 선수 자오즈민이 생각나네요. ^^
  • 레오야사랑해

    레오야사랑해 Lv.1 → 달과바람 작성자

    25.09.21 · 211.♡.113.108

    어르신!!
    ㅋㅋㅋㅋㅋㅋ
  • 피자왕버거

    피자왕버거 Lv.1 → 달과바람

    25.09.21 · 59.♡.61.212

    삼촌... 🤣
    문득 안재ㅎ... 아, 아닙니다.
  • 유튜브

    유튜브 Lv.1

    25.09.21 · 203.♡.107.169

    과거 조상이 건조한 기후에서 산 것과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물이 없는 곳에서 후각으로 물을 찾아내는 능력이 잘 진화한거겠죠.
  • 점심머먹지2

    점심머먹지2 Lv.1 → 유튜브

    25.09.21 · 219.♡.190.22

    오오오오~!! yo
  • RanomA

    RanomA Lv.1 → 유튜브

    25.09.21 · 125.♡.92.52

    오...

    {emo:damoang-meme-004.gif:150}
  • MoonKnight

    MoonKnight Lv.1 → 유튜브

    25.09.21 · 211.♡.202.70

    오오오
  • SuperVillain

    SuperVillain Lv.1

    25.09.21 · 172.♡.122.178

    영화 기생충의 지하실냄새에 얼굴 찡그린데는 이유가 있다는 근거 아닙니까?!
  • mongolemongole

    mongolemongole Lv.1

    25.09.21 · 61.♡.217.153

    어릴 땐 비냄새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물이 떨어진 흙냄새더라구요
    나중에 과학자들이 단어도 따로 만들었습니다
    -
    [명사] 페트리코르 [petrichor, ˈpe-trə-ˌkȯr]:

    주로 오랜 건기 이후에 내리는 비와 관련된, 흙에서 나는 독특하고 흙내음 나는, 대체로 기분 좋은 냄새. 이 냄새는 토양에 흡수된 식물성 오일과 방선균이 만들어내는 지오스민(geosmin), 그리고 때로는 하강기류를 타고 내려오는 오존이 결합되어 공기 중에 퍼지면서 발생한다. 호주 과학자들이 1964년에 처음으로 페트리코르가 생성되는 과정을 과학적으로 문서화했다.
  • RanomA

    RanomA Lv.1

    25.09.21 · 125.♡.92.52

    근데 가끔... 시골의 개집에 묶여 사는 개가 비맞을 때 나는 비린내와 비슷할 때가 있는데, 그때는 아주 짜증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