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고기는 남의 입에것도 뱃어 먹어라
아름다워용

Lv.1 아름다워용 (211.♡.22.185)

2025년 9월 21일 PM 04:24 · 수정됨(18:30)

조회 1,546 공감 0


그런 말이 있어요? 처음 들었는데요 ㅎㅎ


어디 아무도 모르는 아저씨가 그냥 한말이 전해진거 아닌가요? ㅎ


그냥 생각난김에 오늘 저녁은 오리고기 드세요~


참고 : 오리관련 속담


댓글 (8)

  • 아스토나지

    아스토나지 Lv.1

    25.09.21 · 121.♡.61.83

    키스타임!?
  • 지나가던행인이

    지나가던행인이 Lv.1

    25.09.21 · 118.♡.80.16

    오리고기 소화도 잘되고 단백질 흡수율도 높고 진짜 좋긴합니다. 비싸서... ㅠㅜ 글구 저 말은 소고기는 누가 사줘도 먹지말고 돼지고기는 누가 사주면 먹고 오리고기는 자기돈으로라도 사먹으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뺏어먹으란 얘긴 첨 들어보는데 ㅋㅋ 아무튼 지방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 배불뚝이아저씨

    배불뚝이아저씨 Lv.1 → 지나가던행인이

    25.09.21 · 222.♡.55.158

    식당가면 비싸지 동네 마트가면 양념구이 만원에 팝니다.
  • mlcc0422

    mlcc0422 Lv.1

    25.09.21 · 119.♡.199.171

    그나저나 저 신체 중화 어쩌고 알칼리 어짜고 하는거는 그냥 웃고 넘기시길 바랍니다. 중학교(?)쯤 나오는 인체의 항상성을 기억하면 됩니다. 위산같은 특수한 경우 빼고는 혈액같은 사람의 체액이 중성에 가깝고 산성이나 알칼리로 확 넘어가면..죽습니다. ㅎㅎㅎㅎ
  • 율이네파파

    율이네파파 Lv.1

    25.09.21 · 211.♡.206.50

    속담 중간에 이질적 첩자 오리가 있네요??? ㄷ ㄷ ㄷ
  • 이빨 Lv.1 → 율이네파파

    25.09.21 · 140.♡.29.4

    예리하시군요..
  • RanomA

    RanomA Lv.1 → 율이네파파

    25.09.21 · 112.♡.194.242

    “오라기”였던 거 같은데 말이죠.
  • 1

    15소년우주표류기 Lv.1

    25.09.21 · 211.♡.39.61

    삼인성호(三人成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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