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아이들은 참 ㅋ 복받은거같네요
A

Lv.1 AprilStory (106.♡.70.26)

2025년 9월 21일 PM 07:42 · 수정됨(21:11)

조회 3,282 공감 0

밥 다먹고 유치원 다니는 아이 숙제 봐주는데

팬케이크를 만들어보랍니다 ㅋㅋㅋ

이런...

제가 내일 해보자했더니

아내가 뭐 간단한걸.. 하면서 애들이랑 뚝딱만들어버리네요;;

맛난 냄새가 집안에 진동을합니다.



얼마전엔 

도시락싸서 놀고싶다하니

또 준비해서 놀러다녀왔네요

나가서 사먹어도될텐데

코흘리게놈들 이야기 다들어줘서 ㅠ

저는 그렇게 못했던거 생각하면 부럽네요 ㅋㅋ


댓글 (17)

  • kita

    kita Lv.1

    25.09.21 · 121.♡.211.13

    메모 : 복받으신분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25.09.21 · 223.♡.80.144

    메모 : 아내 자랑하시는 분
  • geonex

    geonex Lv.1

    25.09.21 · 211.♡.8.214

    메모 : 행복하신분!
  • 부서지는파도처럼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25.09.21 · 116.♡.206.157

    행복이 느껴지는 가정이에요~ 자랑 맞으시쥬? 🥰🥰
  • A

    AprilStory Lv.1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25.09.21 · 106.♡.70.26

    ㅋㅋ 자랑은 맞습니다
    그래도 우리집아이들이 급 부럽네요
    행복하게 자라는거같아 좋으면서도 부러워요
    생각하면 저희 어머니도 해주고싶었어도 못해주신거같아 맘도 아프네요 ㅋㅋ
    복합적입니다.
  • newko

    newko Lv.1

    25.09.21 · 101.♡.1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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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

    mommom Lv.1

    25.09.21 · 106.♡.128.9

    와~, 금손이시네요. 부럽습니다.
  • bird아빠

    bird아빠 Lv.1

    25.09.21 · 39.♡.24.198

    와! 부럽습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5.09.21 · 118.♡.15.30

    행복한 가정이네요 🥰
  • 즐거운하루

    즐거운하루 Lv.1

    25.09.21 · 58.♡.71.147

    자식자랑을 빙자한 아내자랑아닙니까?
    부럽습니다. 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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