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처럼 아름다운 습판 사진.jpg
외
외선이 (223.♡.200.185)
2025년 9월 21일 PM 08:43 · 수정됨(21:34)
조회 2,965 공감 0
1851년에 발명된 사진기법으로 유리판이나 철판위에 콜로디온이라는 감광제를 바르고 그 감광판에 피사체를 남기는 기법입니다.
촬영 당시에는 감광제가 마른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습판 사진이라고 한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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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9.21 · 121.♡.211.13
흑백인데 컬러같은 신기한 느낌이네요. -
개개내대래매배새
25.09.21 · 115.♡.56.19
마지막 사진
방금 디즈니 플러스 '악귀' 보고 난 후라 엄청 무서워요
ㄷㄷㄷ -
예예로니모
25.09.21 · 211.♡.172.108
음침하지만 아름답네요! - 귀
귀리
25.09.21 · 110.♡.161.111
사진관에 직접 가서 사진 찍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사진 한 장 한 장의 비용이 돈 꽤나 하던 시절이었죠.
사진사가 암막을 머리에 쓰고, 마그네슘 플래시를 펑하고 터뜨리면,
누나와 동생들은 깜짝 놀래서 눈을 감기 일쑤였고,
유리 건판을 현상한 사진들을 보면 지금도 긴장한 표정들이 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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