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호돌
순
순후추 (121.♡.177.89)
2025년 9월 22일 AM 07:58 · 수정됨(14:55)
조회 772 공감 0



만 하루 쯤 지나니깐 기억이 좀 나고 적응이 되나봅니다...
애옹애옹 거리면서 끊임없이 따라다니네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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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9.22 · 121.♡.211.13
물었읍니까? -
순순후추
→ kita 작성자
25.09.22 · 121.♡.177.89
호돌이 차캐요
사실 저번 탁묘 때 초반부터 친한 척 하다가 그때는 물렸어요ㅠ -
Kkita
→ 순후추
25.09.22 · 121.♡.211.13
호돌이 실망이라고 전해 주십쇼. -
아아기고양이
25.09.22 · 223.♡.80.94
뽀뽀는 하셨나요? -
순순후추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9.22 · 211.♡.177.12
뽀뽀 해주려고 하면 바로 그루밍을 시도하려고 해서... 어렵군요ㅠ -
아아기고양이
→ 순후추
25.09.22 · 223.♡.80.58
그럼 코를 내주셔야죠. ㅋㅋㅋ -
노노래쟁이s
25.09.22 · 121.♡.3.57
호돌이에게 납치되신겁니다? 😎😎 -
시시커먼사각
25.09.22 · 61.♡.77.225
호돌아, 그 닝겐 잘 보살펴주라옹 ㅎ -
채채게바라
25.09.22 · 36.♡.184.203
짜식~~ 그새 적응해서 다행입니다. -
디디_엘바토
25.09.22 · 175.♡.11.23
첫 날은 삐진겁니다! 왤캐 날 보러오지 않았나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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