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길에 리트리버를 버리고 갔어요.jpg
거
거미 (115.♡.99.30)
2025년 9월 22일 AM 08:20 · 수정됨(09:49)
조회 4,872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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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25.09.22 · 211.♡.138.253
- 불
불로꼬리
25.09.22 · 118.♡.15.182
저도 리트리버 키우는데.늘 배고파하고 씻겨놓으면 온데 몸을 비비고 다닙니다.
두분다 좋은 분이시네요 -
런런던쫄면
25.09.22 · 112.♡.182.227
리트리버: 소문 나서 앞으로는 장사하기 힘들겠멍 -
할할러
25.09.22 · 116.♡.3.213
제가 개를 키운다면 꼭 리트리버 키울겁니다 ^^ -
파파검의날개
→ 할러
25.09.22 · 124.♡.13.165
세살 정도 되기 전까진 진짜 어마어마합니다; 준비를 많이 하셔야해요. 꽤 넓은 집과 온 집안의 물건이 다 망가져도 아쉽지 않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해요 ㅎㅎ 저희 집은 문짝까지 몇 개 뜯어 먹었습니다; -
야야나기
→ 할러
25.09.22 · 106.♡.8.211
거기에 머리도 좋아서 문도 열고 나옵니다. 목소리만 듣고 화났는지 안났는지 바로 알고요.
대신 그만큼 이유 없는 사랑을 듬뿍 받을수 있어요 -
푸푸하하
→ 할러
25.09.22 · 211.♡.197.180
다 좋은데 수명이 10년정도라 나중에 슬플거 같아요.
덩치도 커서 난자리를 어떻게 봐요.. -
피피츠
25.09.22 · 106.♡.76.150
ㅎㅎㅎ 아 못살겠네 영상 생각나요 ㅋㅋ 겨울웜톤 리트리버 ㅋㅋ
https://youtube.com/shorts/a-0R_R-VFsI?si=GSIZ77qYF3agdhFp -
라라그랑블루
→ 피츠
25.09.22 · 221.♡.35.1
으헣 저희집 개가 나와서 당황했네요 ㅋㅋ;;
골댕이는 사랑입니다 -
기기억하라3월28일
25.09.22 · 211.♡.138.125
견주분이 목줄안하고 방치한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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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 어? 지나가던 사람이 우리집에 와서 나 이뻐해준다. 헤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