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75.♡.82.135)
2025년 9월 22일 AM 08:28 · 수정됨(11:23)
조회 4,217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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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암모나이트
25.09.22 · 222.♡.181.231
예전 회사앞 트럭에서 공갈호떡 파시는분 계셨는데 청각장애인이셨어요. 이런 이유가 있었군요. - 올
올긋
25.09.22 · 218.♡.64.130
손으로 받아 호호 불며 국화빵 먹고 싶네요.. 정보 몰랐는데 고마워요.. -
대대학찰옥수수
25.09.22 · 211.♡.140.123
옛날에 주말마다 대학로 갔는데 동숭 아트센터 앞에서 공갈호떡 파시던 청각 장애인 부부가 생각나네요. 맛있게 잘 구워 주셨었는데 -
EEugenestyle
25.09.22 · 203.♡.218.34
저도 겨울이 되거나 어디 축제 가서 저 호떡이랑 국화빵 있으면 꼭 사게 되더군요 -
농농약벌컥벌컥
25.09.22 · 104.♡.68.24
사당역 기업은행앞에도 오래전부터 저 공갈빵?파는분이 청각장애인할아버지셨는데 언제부턴가 바뀌어서 그런가보다했는데 저런지원사업이있었군요 시장통가면 파는 물렁?!물렁한 국화빵 예전에 10원에하나했었는데.. -
알알로록달로록
→ 농약벌컥벌컥
25.09.22 · 223.♡.218.112
국화빵 10원에 하나이면 도대체 언제적이죠?? -
숀숀화이트팤
25.09.22 · 211.♡.199.163
저 호떡 진짜 좋아하는데 찾기 힘드네요 -
알알로록달로록
25.09.22 · 223.♡.218.112
생각해보니 저 중국호떡이라고 불리는 호떡 파는 부부분이 청각장애였어요.
손가락으로 갯수를 표현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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