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공장제 기계 농업도 해야 할 거 같아요.
코
코미 (172.♡.252.30)
2025년 9월 22일 AM 09:32 · 수정됨(13:33)
조회 465 공감 0
그 스마트 팜 같은 거요..
올해도 폭염이 맹렬해 강릉은 말라붙었고
또 옆나라 중국과 일본은 태풍과 폭우로 쓸려가니
맨날 농산물 가격이 요동치니 말이죠..

댓글 (4)
- 러
러끼
25.09.22 · 121.♡.71.177
- R
Rocin
25.09.22 · 61.♡.189.33
여기 글 자주 올리시는 '농부'님이 스마트팜으로 방울토마토 재배하시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인터넷에서 파는 상추, 샐러드 같은 채소류도 양액재배 많이 하는 거 같고요. -
Mmtrz
25.09.22 · 211.♡.139.77
기후가 너무 지랄 맞아져서 이제 노지 재배를 버려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온실도 기온이 너무 올라서 문제가 많다고 하더군요.
결국 공장 건물에서 수직농법으로 작물을 생산하는 것이 미래가 아닌가 싶죠.
재배 고층 빌딩 같은 것이 등장할 수도...
최재천 교수의 말처럼 농업은 수직 농법 등을 통해서 도시로 가져오고 남은 땅은 자연에 돌려주는 것이 우리의 미래가 될 수도 있겠단 생각도 듭니다. - A
aiolia
25.09.22 · 112.♡.34.134
한반도의 혹독한 4계절(특히 여름과 겨울) 때문에 위 말씀처럼 차라리 공장건물에서 시스템을 구축해서 농업을 하는게 장기적으로는 더 효율적인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나 환경을 통제하는것과 더불어 병충해도 원천 차단될테니까요. 문제는 역시나 초기 건설비용 & 흑자가 될때까지 버틸 수 있는 운용비가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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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케이스도 있구요.
한 10여년 정도 됐어요.
제 의견은 공급이 부족하거나 환경 재난으로 수량이 부족해서 채소값이 비싼게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