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 (114.♡.17.88)
2025년 9월 22일 PM 01:00 · 수정됨(15:17)
어제 자기전에 예약주문을 하더라고요. 🤣
홍두깨살 600그람 사서
한시간 동안 대파와 무, 마늘, 통후추랑 삶고
깨끗하게 육수만 따라내서
고기 찢어 넣고 30분째 끓이는 중입니다.
11시부터 요리 시작했으니 거의 두시간째 부엌에 있네요.
그래도 엄마가 해준 장조림이 최고라고 하니
맛있게 먹어줄 모습 상상하니 즐겁습니다.
함께 먹을 조개미역국도 끓이고 있는데
냄새가 너무 좋네요.
요즘 고기미역국보다 조개미역국을 애들이 더 좋아해서 냉동 바지락 사서 잘 해먹고 있습니다.
조개미역국은 들기름에 볶지 않고,
바로 불린미역을 물에 끓이다가 조개랑 액젓, 소금만 넣으면 완성되어 훨씬 편합니다.
간만에 또 집밥 이야기 적고
저는 장조림 저으러 갑니다~
맛점 하세요 ☺️☺️

댓글 (24)
-
팟팟타이
25.09.22 · 118.♡.199.12
-
LLALA
→ 팟타이 작성자
25.09.22 · 114.♡.17.88
오 이게 무거운건가요? 남편이 고른거라 잘 모릅니다.... 어차피 설거지는 식세기가하고, 인덕션이라 요리중에는 웍을 들일이 없어서 손목은 아직 괜찮습니다!! ㅎㅎ -
팟팟타이
→ LALA
25.09.22 · 118.♡.199.12
저...적응하셨으면 괜찮으시겁니다 -_-b
맛있는 점심되세요! -
LLALA
→ 팟타이 작성자
25.09.22 · 114.♡.17.88
그래서 제 팔이 굵.....
음 그랬던거군요.. -
Wwera
25.09.22 · 183.♡.123.54
한입만... 부탁드립니다 ㅠㅠ -
LLALA
→ wera 작성자
25.09.22 · 114.♡.17.88
여기는 경기도... -
중중경삼림
25.09.22 · 14.♡.109.30
사진만 봐도 장조림 고기가 야들야들하니 밥 도둑이겠네요 -
LLALA
→ 중경삼림 작성자
25.09.22 · 114.♡.17.88
메추리알 대신 계란 넣었는데 반씩 잘라 첫째 둘째 밥에 살살 비벼주면 진짜 맛있을거 같죠 ㅎㅎ -
알알로록달로록
25.09.22 · 223.♡.218.201
한입만요....
밥은 제가 햇반 들고 갈께요 -
LLALA
→ 알로록달로록 작성자
25.09.22 · 114.♡.17.88
맛있어서 두 공기 가져오셔야...!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손목브레이커로 유명한데 손목 건강 유의하십시요 ㅎㅎ
저 이거 쓴 후로 오른팔 전완근이 과도하게 발달한거같습니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