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자다가 일어나면 오른쪽 팔뚝이 긁혀있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까
까망꼬망 (61.♡.120.114)
2025년 9월 22일 PM 01:27 · 수정됨(14:27)
조회 1,063 공감 0
한번씩 자다 일어나면 꼭 오른쪽 팔뚝이 어디 날카로운데 긁혔던것처럼
상처가 나 있습니다. 이불에 어디 가시같은거 박혔나 싶어 봤는데 그건 아니고
2,3센티 가량 2개 피딱지 앉아있는데 이불엔 딱히 피 안묻어있는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벌써 이게 몇번쨰인지...야밤에 어디 고양이가 쳐들어와서 긁고갔건지...
모양새는 딱 고양이 발톱에 긁혔을때 정도 길이긴한데....ㅋㅋㅋ
문제는 저희집에 생명체라곤 저뿐인지라...미스테리하군요...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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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다이브
25.09.22 · 211.♡.64.112
일단 왼손에 장갑을 끼고 주무셔보는 건 어떨까요? -
까까망꼬망
→ 펀다이브 작성자
25.09.22 · 61.♡.120.114
자다가 제 손톱에 긁혔을 확율이 젤 커 보이긴합니다만...
사람 손톱보다 더 날카로운것에 긁힌 모양새라 좀 애매하네요 -
IiStpik
25.09.22 · 118.♡.2.167
저는 발등이 긁혀있네요 ㄷㄷㄷ
어디에 긁혔는지를 모르겠어요. -
까까망꼬망
→ iStpik 작성자
25.09.22 · 61.♡.120.114
혹시 거기에도 고양이 유령이 출몰한걸수도요 ㄷㄷㄷ -
MM암모나이트
25.09.22 · 222.♡.181.231
베개나 이불의 지퍼는 아닐까요? -
까까망꼬망
→ M암모나이트 작성자
25.09.22 · 61.♡.120.114
베개커버는 지퍼없이 푸대자루처럼 씌우는 방식이고,
요즘 날 더워서 이불 안덥고 자는데도 이렇네요...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09.22 · 222.♡.184.65
배개와 이불의 자크를 확인해 보심이...읍 읍 읍.
자크도 없는 물건이라면.
혹 집에 몰래 색시 한분 숨켜 두고 있으신것 아닌지...뱀파이어 새색시라고... -
까까망꼬망
→ 귀엽고깜찍한요정 작성자
25.09.22 · 61.♡.120.114
자크는 없는상태라....심지어 요즘 날 더워서 팬티바람으로 자는터라 바지 자크도 아니구요..
새색시 있으면 좋겠슴다 ㅋㅋㅋ -
민민탱굴
25.09.22 · 221.♡.18.124
혹시 원목침대일까요? -
까까망꼬망
→ 민탱굴 작성자
25.09.22 · 61.♡.120.114
프레임은 철제 침대입니다. 그위에 라텍스 올려서 사용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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