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원래 안 피우는데 예전에 몇 개비 피우고 처박아둔 걸 엄마가 보셨나봐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5월 2일 PM 07:22 · 수정됨(21:54)
조회 1,140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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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르릉퇴근길
24.05.02 · 210.♡.105.52
아아아.... 어무니... ㅠㅠ -
Aangricoo
24.05.02 · 106.♡.3.88
음… -
MMoonKnight
24.05.02 · 211.♡.129.181
아.... 딸마음 엄마마음 다 느껴집니다 -
축축구선수
24.05.02 · 175.♡.209.70
와... 이건 좀 쎄네요... 어머니의 마음이ㅠㅜ
저라면 평생 담배 못 필것 같습니다... -
KKlaus
24.05.02 · 221.♡.227.50
??? : 담배는 몸에 해로우니 돈을 피우렴 -
라라맨땅
→ Klaus
24.05.02 · 114.♡.94.127
{emo:onion-177.gif:50} -
AANON
→ Klaus
24.05.02 · 124.♡.50.120
딸 : 개~~~~꿀~~~~~ -
CCrossthemilkyway
24.05.02 · 106.♡.1.178
10만 만큼 사랑해 -
까까망꼬망
24.05.02 · 211.♡.160.162
아 울컥해집니다...ㅠ.ㅜ....엄마 쵝오 - L
loveMom
24.05.02 · 211.♡.202.145
{emo:onion-005.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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